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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처럼 읽고 다산처럼 써라
글쓴이
다이애나 홍 저
출판사
유아이북스
출판일
2013년 9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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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다이애나 홍

현재 한국독서경영연구원 원장 (주)DH독서경영 대표이사를 역임하고 있다. 20대에 시작한 사업에 실패해 좌절해 있을 때 그녀의 목숨을 살린 건 다름 아닌 책이었다. 처음엔 현실에서 도피하기 위해 책에 미쳤다. 그러다가 앨빈 토플러, 다니엘핑크 등 수많은 석학을 지면에서 만났고 그들의 지혜에 감복했다. 이들을 통해 차츰 의식이 새로워지자 스스로의 삶도 바뀌었다. 새로운 꿈을 꾸게 됐기 때문이다. 독서를 통해 다른 사람들의 삶도 행복하게 바꾸고 싶다는 포부가 그것이다.

책읽기의 달인, 대한민국 1호 독서 디자이너라고 불리는 그녀는 지난 10여 년간 무수한 강연을 통해 삼성, 포스코, 농심, SKC, 서울대학교, 연세대학교, 기획재정부, 서울시청, 시흥시청, 김해시청 등 480개 기업체와 지성의 상아탑인 대학, 한국의 대표 대기업들을 종횡무진하며 깊이 있는 책 읽기에서 비롯된 지혜와 삶의 품격을 전달하고 있다.

또한 서울대AIP독서클럽, 전경련 IMI, GAMP 독서클럽, 로타리독서클럽, CEO 독서경영, 직장인 독서경영, 자녀성공도와주기 학부모 독서경영을 통해 개인의 성장과 기업의 성장을 독서향기로 물들이고 있다. 독서강국 코리아를 꿈꾸는 그녀는 매해 최고 강사로서의 위치를 굳혀나가며 변화하는 세계 환경과 지식 기반 사회에서 많은 이들에게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다. 다른 저서로는 『책읽기의 즐거움』,『책을 안 읽으니 바쁠 수밖에』,『다이애나홍의 독서여행』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역사 속 스승 세종과 다산으로부터 배우다

하루에 주어진 시간은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24시간이다. 세종과 다산에게도 마찬가지였다. 그런데 그들이 남긴 것은 보통 사람의 수준을 훨씬 뛰어넘는다. 그 배경은 바로 지극정성, 백성사랑, 절대고독의 세 가지 핵심 요소를 바탕으로 한다는 것이 이 책이 주장하는 내용이다. 이러한 이야기는 도식적으로 설명되는 게 아닌, 20년 이상 경력의 독서 디자이너인 저자의 자연스런 필치 속에서 드러난다. 때론 일반적인 설명으로 때론 가상의 대화 형식으로 이 같은 내용들을 전달하고 있다.

그가 보기에 세종은 읽기, 다산은 쓰기의 최고봉이었다. 때문에 잘 읽고 잘 쓰고 싶다면 무엇보다 그들의 삶에 대해 공부해야 한다는 게 그의 주장이다. 독서습관과 글쓰기의 모범이라고 할 수 있는 세종과 다산에게서 어떤 점을 배울 수 있는지, 우리는 함께 고민해 볼 필요가 있다. 저자 스스로가 고전이나 역사학자가 아니기에 그 고민은 평범한 독자의 눈높이를 유지한다. 우리 역사 속 스승들의 지혜와 저자 개인의 독서 경영 노하우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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