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인문학 산책
글쓴이
현외성 저
출판사
어가
출판일
2022년 5월 31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현외성

서울대학교 대학원 사회복지학과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미국 University of South Caroloina 객원교수를 지내고, 보사부 사회복지장기발전위원회 위원, 총무처 행정고등고시 출제 및 채점위원, 국가고시 사회복지사 1급 출제위원(1회, 2회, 및 8회), 경남신문 논설위원, 경남대학교 행정대학원장, 한국노인복지학회장을 역임하였다. 경남대학교 사회복지학부 교수로 재직중이며,저서 및 역서로는 『비교사회정책과 제3세계』, 『미교사회정책연구』, 『사회복지학의 이해』, 『한국과 일본의 노인복지정책 형성과정』, 『한국노인복지학강론』, 『전환기의 복지국가』, 『사회복지정책강론』, 『한국사회복지법제론』, 『노인상담연습』, 『실버산업론』, 『사회복지운동론』, 『사회복지법제개설』, 『전환기의 복지국가』, 『활동적 성인은퇴휴양시설 개발전략』, 『복지국가의 공적연금정책과 개혁』, 『노인복지학 신론』, 『핵심 사회복지정책론』, 『 노인복지실천사례론』등 다수의 저서와 120편의 논문이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
21세기 디지털 사회, 노마드 사회에서, 개인, 기업, 국가는 그 어느 때보다도 창의력을 중시하고 상상력과 입체적인 역량을 필요로 하는 시대가 되었다. 동시에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적 상황에서 위기와 기회도 많아지고 성공과 실패, 창업과 파산도 빈번해지는 시대에 돌입하였다. 미래 예측 또한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그렇다면 이러한 불확정의 시대, 예측 불허의 시대에 우리는 어떻게 대응하여야 할 것인가? 그것은 결국 개인, 기업, 국가의 역량을 증진시키고 상상력, 창의력, 통합력을 높여야 할 것이다. 이를 위한 여러 가지 전략과 방법 중의 한 가지로 인문학 고전을 읽고 묵상하고 토론하여 자신의 삶에 적용하는 노력을 제안한다. 이미 여러 나아와 대학 및 가문에서 인문학 고전 교육을 개인의 탁월성을 발휘하기 위한 기초로서, 혹은 시민의 교양으로서, 국가 발전의 초석으로서 체계적으로 활용한 사례는 얼마든지 찾을 수 있다. 이런 배경에서 인문학 고전 교육 혹은 독서가 얼마나 중요하며 필요한지는 이 책의 서장에서 조금 상세하게 논의하고 있다. 서장의 내용을 참고하면서 인문학 고전 독서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살펴보기 바란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