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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티뉴 : 메타버스 게임 앤솔로지
글쓴이
정명섭 외 4명
출판사
빚은책들
출판일
2022년 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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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정명섭

1973년 서울에서 태어났으며, 대기업 샐러리맨과 바리스타를 거쳐 2006년 역사 추리 소설 『적패』로 작가 활동을 시작했다. 픽션과 논픽션, 일반 소설부터 동화, 청소년 소설까지 다양한 분야의 글을 쓰고 있다. 현재 전업 작가로 활동 중이다. 대표작으로는 『빙하 조선』, 『기억 서점』, 『미스 손탁』, 『어린 만세꾼』, 『유품정리사 - 연꽃 죽음의 비밀』, 『온달장군 살인사건』, 『무덤 속의 죽음』 등이 있으며 다양한 앤솔러지를 기획하고 참여했다. 그 밖에 웹 소설 『태왕 남생』을 집필했으며 웹툰 『서울시 퇴마과』를 기획했다. 2020년 『무덤 속의 죽음』으로 한국추리문학대상을 수상했다.

암행어사의 암행이 어두울 암(暗)에 움직일 행(行)이라는 것을 알게 된 후로 줄곧 ‘어둠을 걷는다’라는 말에 대해 생각해 왔다. 그러던 중 꿈속에서 어둠 속을 걸어가는 한 남자를 보게 되었다. 그때 ‘어둠의 길을 걷는 어사’를 주인공으로 하는 이야기를 떠올렸고, 오랜 시간을 거쳐 조금씩 완성해 나갔다. 처음에는 주인공이 송현우가 아니라 이명천의 포지션이었지만 생각해 보니 ‘어둠 속을 걸어가는 사람’은 쫓는 쪽보다는 쫓기는 쪽에 더 가깝지 않을까 싶었고, 조선 시대의 다양한 기담과 전설들을 더해서 이야기를 완성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미래는 상상하는 대로 만들어진다. 영상통화가 가능한 전화기, 깊은 바다 속을 유영하는 잠수함, 화성을 탐사하는 우주선, 로봇과 안드로이드 그리고 인공지능. 모두 소설이 먼저 선보이고 현실화된 것들이다. 아직 이야기는 많이 나오지만 실제로 눈앞에 보이지 않는 메타버스 또한 작가들의 싱싱한 상상력에서 그 쓸모를 찾을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 다섯 명의 작가가 메타버스 게임에 대한 다섯 가지 상상력을 눈에 보일 듯이 풀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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