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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한국형 창조경제의 길
글쓴이
김영욱 외 1명
출판사
에프케이아이미디어
출판일
2013년 9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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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영욱

경남 김해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고, 동 대학원에서 경제학 석사와 박사를 받았다. 1984년 중앙일보에 입사해 30여 년간 경제 전문기자와 경제 논설위원으로 일했다. 2014년 한국금융연구원으로 옮겨 초빙연구위원으로 근무 중이다.
기자 생활 대부분을 현장 취재로 보냈으며, 칼럼은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부터 고정적으로 쓰기 시작했다. 연구원으로 옮긴 후에도 계속 칼럼을 쓰고 있는 행운을 누리고 있다.
저서로는 『경제학 스케치』, 『더 이상 한국에서 배울 것이 없다-중국의 일등기업들』,『창조경제-김영욱이 묻고 김광두가 답하다』(공저), 『한국기업사』(공저),『행복의 경제학』(공역)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이 책은 박근혜 대통령의 ‘경제 과외교사’로 알려진 김광두 국가미래연구원장과 김영욱 중앙일보 논설위원이 나눈 대담이다. 박근혜정부 출범과 동시에 한국사회의 가장 핫한 이슈로 떠오른 창조경제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내었다. 창조경제가 우리에게 왜 절실한지, 창조경제의 성공 조건과 그에 따르는 실천과제는 무엇인지, 그리고 최근 경제면의 단골메뉴로 등장하는 일자리 창출, 경제민주화 등의 경제 현안들과 창조경제는 과연 어떤 관계가 있는지 들어보았다.
세계경제의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있다. 유럽 국가들은 재정위기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중국의 고도성장은 이제 조정기에 들어갔다. 미국의 양적완화 중단이 세계경제에 미칠 영향 또한 미래에 대한 불안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국내 상황 또한 마찬가지다. 우리의 현재 먹거리인 휴대폰, 자동차, 석유화학, 철강, 조선분야에서 중국의 추격은 매섭다. 이대로 간다면 굳이 10년 후를 볼 필요도 없다. 5년 후도 예측하기 두렵다.
이제 무엇이 우리에게 먹거리로 남고, 젊은이들에게 꿈과 일자리를 줄 것인가? 이 책은 이러한 물음에 대한 답이다. 모호하기만 한 창조경제의 개념부터 한국형 창조경제의 미래상까지, 경제전문 논객 김영욱 논설위원이 꼬집어 묻고, 박근혜 대통령의 경제 과외교사 김광두 원장이 시원하게 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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