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사랑만 받는다면 얼마든지 좋은 사람이 될 수 있어.”
역사상 최고 기록을 가진 뮤지컬의 원작 소설
가스통 르루가 집필한 『오페라의 유령』은 뮤지컬, 연극, 영화 등 여러 장르로 각색되어 극찬을 받았다. 특히 [오페라의 유령] 뮤지컬은 브로드웨이에서 가장 많은 기록을 세우며 오랜 시간 전 세계 사람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팬데믹 시기에 주춤했던 공연이 재개되면서 새로 상영하는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에 많은 사람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에 맞추어 소담출판사에서는 프랑스어 원서를 직번역한 완역본을 2022년 버전으로 새롭게 선보인다. 소담출판사의 『오페라의 유령』은 정확하고 섬세한 번역으로 프랑스어 원서만의 색깔을 잘 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