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알고 보면 반할 민화
글쓴이
윤열수 저
출판사
태학사
출판일
2022년 6월 1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윤열수

현재 가회민화박물관 관장, 한국박물관협회 회장 등의 직책을 맡고 있다.

동국대학교 대학원 미술사학과에서 <조선후기 산신탱화(山神幀畵) 연구>로 석사 학위를, <문자도(文字圖)를 통해 본 민화(民畵)의 지역적 특성과 작가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에밀레박물관과 삼성출판박물관 학예실장, 가천박물관 부관장 등을 역임했고, 2007년부터 2011년까지 문화재청 문화재위원, 2008년부터 2011년까지 한국민화학회 회장 등으로 활동했다. 2014년에는 한국 민화 해외 전시 관련 공로가 인정돼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2002년에는 수집한 민화를 일반인에게 공개하기 위해 가회민화박물관을 개관했다. 이곳은 민화 2,700여 점을 비롯해 전적류, 무신도 등 총 3,500여 점의 자료가 소장·전시되어 있으며, 일반인을 위한 민화아카데미 등 교육 프로그램도 진행하고 있다.

그동안 민화, 벽화 등과 관련된 다수의 논문을 발표했으며, 지은 책으로는 『한국호랑이』(열화당, 1986), 『장승과 벅수』(대원사, 1991), 『산신도』(대원사, 1998), 『용, 불멸의 신화』(대원사, 1999), 『신화 속 상상동물 열전』(한국문화재보호재단, 2010)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예술
“한국의 책 100선”-세계가 주목한 윤열수의 민화 이야기
최고의 민화 교과서, 30년 만의 귀환!

백성(民)이 사랑한 그림(畵)들
대문에는 호랑이, 신혼집에는 포도, 회갑연에는 굽은 새우,
수험생 방에는 물고기가 용으로 변하는 그림…

민화계의 거목 윤열수의 민화 개론서. 첫 출간 이후 독보적인 ‘민화 교과서’ 역할을 해왔던 책의 30년 만의 전면 개정판이다. 지금까지 최고의 민화 교양서로 자리매김한 이래 영문판(2000)과 일본어판(2006)까지 출간되었으며, 2005년 프랑크푸르트 도서전에서 ‘한국의 책 100’에 뽑히기도 했다. 이 책 《알고 보면 반할 민화》는 지난 30년간 새로 모은 자료와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2020년대 K-컬처의 감수성에 맞게 시원한 판형에 풍부한 도판을 추가해 더욱 세련된 디자인으로 선보인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