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세시대의 유망한 핵심 건강 의료직 물리치료사에 대한 거의 모든 정보를 담다!!
물리치료사가 되려면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물리치료사는 어떤 일을 할까?
[푸른들녘 미래탐색 시리즈]의 19번째 타이틀은 ‘물리치료사’의 세계를 다룬다. 물리치료사는 소위 ‘백세시대’의 유망한 핵심 건강 의료직이다. 현재 대한민국에는 약 7만 8천 명의 물리치료사가 활동 중이다. 그러나 실질적으로 현장에서 치열하게 일하는 물리치료사는 약 4만 8천여 명으로 추정한다. 자료에 따르면 통상 1년에 약 4천 명이 물리치료사 면허시험을 취득한 뒤 병원이나 기관, 센터 등에서 사회생활을 시작한다. 이 책은 물리치료사가 되는 진로를 안내하는 수준을 넘어 물리치료사의 치료, 업무, 자질 등 전문가로서 활동하는 데 꼭 필요한 내용, 반드시 숙지해야 하는 내용을 구체적으로 담았다. 특히 물리치료사로서 치료를 잘하고 싶고 환자에게 도움을 주고 싶은데 그 방법을 잘 몰라서, 혹은 아직 경험이 적어서 고민하는 사람들을 위한 업무 설명에 방점을 찍었다. 한마디로 물리치료사로서 치료를 잘하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잘할 수 있을지에 대한 유용한 팁을 담은 것이다. 더 나아가 선후배나 동료들 간에 공유할 수 있는 노하우와 생각들도 꼼꼼하게 다루었다. 저자는 “후배들로부터 흔히 받았던 질문, 동료들끼리 주고받던 이야기, 연차가 적을 때 궁금해했던 내용 등을 역지사지의 입장에서 정리했다.”고 말한다. 대학을 졸업하기 전 많이 생각해보는 주제들을 엄선하여 후배들이 자주 물어보았던 내용, 선배로서 후배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내용이라고 여기는 내용들을 구체적으로 담았다는 것이다. 저자는 또한 “진로 문제로 고민하는 청소년과 대학생들을 위해 물리치료사라는 멋진 직업의 세계를 안내해주고자 이 글을 쓰게 되었다.”라고 말한다. 물리치료사가 유망하고 좋은 직업임에도 정보가 부족해서 시작하기를 불안해하는 학생, 치료사 일을 시작했지만 자신감이 떨어지는 사람, 물리치료사로서 좀 더 발전하고 싶은 현장 치료사들에게 이 책을 권하는 이유다. 특히 물리치료학과 대학생(특히 졸업을 앞두고 첫 직장을 구하기 전인 면허 시험 합격자), 임상에 발을 디딘 1~3년차 물리치료사 및 물리치료사 직업에 관심 있는 중·고등학생, 학부모, 치료에 관심 있는 유사 직종(체형관리사, 필라테스강사, 요가강사, 트레이너 등) 종사들에게 이 책은 많은 도움을 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