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예수님의 포사이트와 인사이트 2
글쓴이
박건한 저
출판사
좋은땅
출판일
2022년 6월 1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박건한

시온산경주교회 담임목사로, 선친은 신사참배 거부 박동기 목사이다. ‘민족 정기를 바로 세우는 교회.’ 고(故) 박동기 목사(1907∼1991년)는 일제강점기에 장로교 전도사로 신사참배와 동방요배(東方遙拜)에 반대하며 해방 때까지 옥고를 치른 인물이다. 그의 넷째 아들이 아버지의 뒤를 이어 30년째 목회활동을 하고 있는 시온산예수교장로회 경주교회 박건한(63) 담임목사다.

박 목사는 기독교 복음 전파와 함께 왜곡된 역사를 바로 세우고 민족정기를 불어넣는 목회 활동을 하고 있다. 교인은 100명도 채 되지 않지만 가벼운 시대적 트렌드보다는 선친으로부터 물려받은 민족정신을 무겁게 전파하는데 더 큰 가치를 두고 있다. ‘시온산’이라는 이름을 교회에 붙인 것도 기독교 초기 정신으로 복음을 전파하자는 의미다. “우리나라의 역사는 아픕니다. 해방 이후에도 친일파들이 득세했습니다. 선친은 일제강점기 옥고를 치렀을 뿐 아니라 해방 이후에도 이승만 정권에서 나라의 복지 문제, 박정희 정권에서 유신체제 등을 비판하다 경찰서 유치장에 갇혀야 하는 신세를 면치 못했습니다. 하나님이 인간 세상을 주관하지 못하는 우리 역사가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계명대에서 신학 학사·석사 과정을 밟은 박 목사는 역사 속에 민족정기가 살아나 맥을 잇고 친일·친미파와 그 후손들에게 역사적 사실을 알고 회개하게 하고, 새로운 세대에게는 역사의식을 가지고 창조주를 믿게 하기 위해 『일본 제국주의와 싸우면서 쓴 요한계시록 주석』(도서출판 태양)을 출간했다.

책 소개

분야기독교
“우리는 예수님의 통찰력을 배워야 합니다. 오늘 나쁘게 말하고 싶거나 극단적
으로 말하고 싶어도 참아야 합니다. 뒤에 가면 미안한 마음이 드니까 죄책감에
서 벗어나려고 과잉 행동을 하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을 알면서도 계속 극단적인
양극 운동을 해 가면서 살아야 되겠느냐는 인식이 있어야 합니다.”

“인간은 사인과 코사인을 그리게 되어 있습니다. 성공도 마찬가지입니다. 최고
정상이라는 것은 최하가 만들어졌다는 뜻입니다. 정상적인 선 안에서 최고로 올
라가면 반드시 내려가게 되어 있습니다. 여기서 벗어나지 못합니다. 그래서 중
심선이 있습니다. 중심선을 유지하는 것을 동양에서는 중용이라고 했고 성경에
서는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말라”고 했습니다. 말씀 안에서 조율하지 않으면
인간은 언제 변할지 모릅니다. 큰소리칠수록 더욱 변합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