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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피스 전략
글쓴이
김효근 외 3명
출판사
가디언
출판일
2022년 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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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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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근

“작곡하는 경영학자”로 널리 알려진 김효근 교수는 이화여대 경영학부 교수(1992~현재)이자 사랑받는 한국 아트팝 가곡 작곡가(1981~현재)이다.

세상에 없던 연구-강의-산학-경영-행정과, 작곡-작사-음반-공연을 늘 새롭게 창신하며 비즈니스 아티스트(경영예술가)이자 삶의 예술가로서 무에서 유로의 창조적 도전에 힘써오고 있다. ‘디지털 정보화’와 ‘지식경제’ 불모지였던 1990년대, ‘정보전략계획’과 디지털비즈니스전략 방법론을 창안해 산업계에 보급하고 ‘지식경영’과 ‘신지식인’ 연구를 창안하였다. 제1회 MBC 대학가곡제 대상 곡 ‘눈’, 세월호 추모곡 ‘내 영혼 바람되어’, 신세대 결혼식 축가 ‘첫사랑’, 코로나 힐링곡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등 귀에 익은 한국 가곡의 작곡가로서 가곡의 예술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추구하는 ‘아트팝’ 장르를 개척하며 대중가곡의 시대를 열었다.

최근에는 아트팝 창작오페라 <안드로메다>의 작곡과 공동대본, 그리고 아트팝 창작뮤지컬 〈첫사랑>의 작곡가로서 새로운 음악극을 실험 중이다. 서울대 경제학부에서 ‘경제학’을, 동대학원 경영학과에서 ‘전략경영’을, 미국 피츠버그대 경영대학원에서 ‘경영정보학’을 전공한 경영학박사로서 캐나다 앨버타대 경영대학 교수로 재직했으나 서양의 경영철학과 제도, 방법론의 사상적, 문화적 한계를 절감하고, 2000년대 초, 한국정신문화연구원(현 한국학중앙연구원)에서 동양철학, 한국철학, 고대사를 공부하여 인문학과 경영학의 접목을 시작했다. 한국 철학과 그에 기반한 새로운 경영학의 세계화를 꿈꾸며, 그 첫 시도로 스스로 몰입해왔던 예술의 창작 원리로 기존의 과학적 경영학의 한계를 극복하고 4차 산업혁명을 리드하는 창신 성장과 조직 구성원 행복을 담보하는 ‘경영예술’의 신패러다임과 방법론을 제시했다(2017년).

현재, 이화여대 경영대학 경영예술연구센터의 석박사 연구원들과 마스터피스 전략과 미학경영의 새로운 방법론 연구에 집중하면서, 세상에 없던 AI-맞춤형 아트라이프 플랫폼이자 예술가-애호가 동시 거주형 예술종합 플랫폼인 <아트링커; www.artslinker.com>의 연구개발 책임자이자 운영 스타트업인 (주)아츠링커의 C.E.O.로서 전 국민 예술향유 확대와 예술생태계 발전에 노력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경영과 예술의 기막힌 만남 ‘미학경영’
“CEO들이여, 잠재된 예술 본능을 깨우고 감동을 창조하라!”

“나는 보는 것을 그리는 게 아니라 생각하는 것을 그린다.”
“I paint what I think, not what I see.”
- 피카소

지금은 테슬라, 애플 같은 기업이 전기차를 만드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시대다. 만약 현재 이들과 함께 피카소가 전기차를 만든다면 어떤 작품이 나올까?

이미 세상은 소비자 만족을 넘어 소비자 감동의 시대이다. 미래의 소비자는 ‘미학적 경험을 추구하는 아트슈머(Artsumer)’이다. 그러므로 미래경영의 과제는 ‘아트슈머를 어떻게 감동시킬 것인가?’에 달렸다. 피카소가 상상을 하며 작품을 완성하듯 무한한 상상력을 넘어서 창작자의 예술혼, 즉 생산자의 정체성이 발현된 명작의 브랜드, 제품/서비스를 만나면 소비자는 그동안 상상도 못 했던 환상적인 신세계가 열리는 것을 경험하게 된다. 그야말로 소비자의 현존재(現存在)를 뒤흔드는 기막힌 체험이다.

사랑에 빠졌을 때 느끼는 열정과 감동, 환희처럼 완전히 새로운 감동적 체험을 통해 소비자는 재구매, 반복구매를 하게 된다. 그렇게 충성고객이 되어 주변 지인들에게 그 명품을 널리 추천한다. 적극적인 팬덤(홍보대사)을 자처하는 것이다. 마치 애인에게 흠뻑 빠졌을 때처럼 말이다. 이른바 ‘마스터피스 전략(Materpiece Strategy)’이 그것을 실현해줄 것이다.

이 시대의 아이콘인 아이폰과 테슬라를 뛰어넘을 진정한 명작, 탁월한 명품을 탄생시킬 본질적 원리와 방법론을 제시하고 있는 이 책에서 우리는 경영과 예술의 기막힌 만남이 제시할 ‘미학경영’의 새로운 패러다임과 마주하게 된다. 세상에 없는 단 하나의 마스터피스를 꿈꾸는 CEO들이여! “잠재된 예술 본능을 깨우고 감동을 창조하는 시대로 나아갈 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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