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막 또래 친구들을 사귀기 시작하는 4~6세 아이들에게 친구와 우정의 소중함을 들려 주는 그림 동화책이다. 친구들끼리 서로 돕고 우정을 나누며, 친구의 입장을 헤아려 볼 수 있는 내용이 담겨 있어 어린이집이나 동네 친구, 유치원 친구들과 함께 읽게 하면 더 좋을 것이다.
꼬마 유령들의 저녁 식사를 상상해 보세요. 벽을 뚫고 다니며 주스, 샐러드, 커피, 우유 등 여러 음식을 먹으면서 즐거워합니다. 유령들은 먹은 음식 색깔로 온몸이 물들기도 하고, 먹은 음식 모양으로 온몸이 변하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