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좋아하게 만들기 위해서라면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을 거야? 푸쉭?.”
미성년 범죄자들을 수용한 ‘푸르가토리움 갱생 학교’. 그곳에 누명을 쓰고 강제로 입학하게 된 카미야 쿄스케. 주위를 둘러보면 각선미 미녀에 러블리 스타일의 소녀…… 하지만 실은 모두 살인범. 게다가 쿄스케는 이례적으로 〈열두 명 죽인 살인귀〉로서 온 학교의 주목을 받게 되고, 정체불명의 거유 방독면 미소녀 히카와 렌코까지 추근거리는데――. 죽음을 동반한 유혹을 헤치고, 쿄스케는 무사히 졸업할 수 있을까?!
엔터브레인 제14회 엔타메 대상 우수상 수상 작품!
LOVE=KILL! 사랑할수록 위험한 하드코어계 러브코미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