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사는 게 좋을지
자기 삶은 스스로 생각해야 하지 않을까?
매일 매일 무료함으로 생기를 잃어버린 돼지아저씨는 어느 날 눈에 띄는 신문 광고를 발견합니다. ‘당신의 하루하루를 눈 깜짝할 사이에 놀랍게 바꿔 드리겠습니다.’ 친구들은 속임수라고 말하지만 돼지아저씨는 호기심에 연구소를 찾아갑니다. 돼지아저씨는 원하는 대로 평범한 일상 대신 가슴 두근거리는 삶을 살게 되는데……. 이 작품은 스스로의 삶을 돌아보며 일상의 소중함을 생각해 보게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