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와 함께 기적의 글쓰기 100일 작전》은 쓰기 숙제로 고민하는 아이가 엄마와 함께 100일 동안 세 줄 쓰기를 통해 글쓰기가 즐거운 습관이 된 하루하루의 경험을 생생하게 기록한 책이다. 오늘은 또 뭘 쓰냐며, 어떻게 쓰냐며 매일 입씨름하던 아이가 이제는 글쓰기가 만만해졌다고 친구들에게 자랑하는 걸 보고 책을 출간하게 되었다. 엄마라면 누구나 아이의 글쓰기 고민에서 벗어날 뿐만 아니라 100일의 기적을 만들 수 있다고 이지선 작가는 경험을 통해 확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