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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재밌어서 밤새 읽는 원소 이야기
글쓴이
사마키 다케오 저
출판사
더숲
출판일
2022년 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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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사마키 다케오

지바대학교 교육학부에서 과학교육(물리화학)을 전공했고, 도쿄가쿠게이대학교 대학원에서 교육학 연구과 과학교육전공(물리화학 강좌) 과정을 수료했다. 교토공예섬유대학교 교수, 도시샤여자대학교 교수, 호세이대학교 생명과학부 환경응용화학과 교수 등을 거쳐 현재 도쿄대학교 비상근강사로 과학 교육법을 가르치고, 과학을 좋아하는 사람들을 위한 잡지 〈과학 탐험(RikaTan)〉지 편집장이다. 그의 전문 분야는 과학 교육, 과학 커뮤니케이션이다.
주요 저서로 《재밌어서 밤새 읽는 물리 이야기》 《재밌어서 밤새 읽는 화학 이야기》 《재밌어서 밤새 읽는 지구과학 이야기》 《재밌어서 밤새 읽는 원소 이야기》 《과알못도 빠져드는 3시간 과학》 등 다수가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사회
일상 속 놀랍고 신비한 이야기로 만나는,
세상을 이루는 118개의 원소 이야기


[재밌어서 밤새 읽는] 시리즈는 많은 학생들이 어렵다고 생각하는 과학과 수학의 기초부터 심도 있는 이론까지, 딱딱한 개념을 흥미로운 이야기 속에 녹여낸 청소년 도서 시리즈이다. 『재밌어서 밤새 읽는 원소 이야기』는 ‘원소 공부=단순 암기’라는 고정관념을 깰 만큼 일상에 친근하게 자리하고 있는 원소 이야기가 담겨있다.

이 책은 우주에서 제일 많은 수소(원자번호 1번)부터 아시아 국가가 발견해 이름을 붙인 최초의 원소인 니호늄(원자번호 113번), 생존인물의 이름을 딴 두 번째 원소 오가네손(원자번호 118번)까지, 현재까지 밝혀진 총 118개의 원소에 대한 설명을 쉽고 흥미진진한 이야기와 함께 풀어내고 있다. 최근 뉴스거리로 끊이지 않는 방사능, 희소 금속, 희토류 등을 원소의 성질에 빗대어 친절히 설명하는 것은 물론, 원소명의 유래나 원소 발견에 얽힌 일화, 원소의 활용과 그와 연관된 사건 사고에 이르기까지 풍성한 이야깃거리로 가득하다.

또한 한눈에 쏙 들어오는 원소 주기율표, 순수응용화학국제연합(IUPAC)이 최종 승인한(2016.11) 4개의 신규 원소에 대한 새 이름(113 니호늄, 114 모스코븀, 117 테네신, 118 오가네손) 및 정보, 대한화학회가 가장 최근에 마지막으로 수정한 무기화합물 명명법에 따른 원소명 표기까지, 미래과학을 위한 최신의 정보를 담고 있어 학교에서 배우는 과학 과목에 흥미가 없는 학생들과 과학 교육에 어려움을 느끼는 교사 및 학부모들에게 최고의 화학·원소 입문 교양서가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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