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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재밌어서 밤새 읽는 인류 진화 이야기
글쓴이
사마키 다케오 저
출판사
더숲
출판일
2022년 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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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사마키 다케오

지바대학교 교육학부에서 과학교육(물리화학)을 전공했고, 도쿄가쿠게이대학교 대학원에서 교육학 연구과 과학교육전공(물리화학 강좌) 과정을 수료했다. 교토공예섬유대학교 교수, 도시샤여자대학교 교수, 호세이대학교 생명과학부 환경응용화학과 교수 등을 거쳐 현재 도쿄대학교 비상근강사로 과학 교육법을 가르치고, 과학을 좋아하는 사람들을 위한 잡지 〈과학 탐험(RikaTan)〉지 편집장이다. 그의 전문 분야는 과학 교육, 과학 커뮤니케이션이다.
주요 저서로 《재밌어서 밤새 읽는 물리 이야기》 《재밌어서 밤새 읽는 화학 이야기》 《재밌어서 밤새 읽는 지구과학 이야기》 《재밌어서 밤새 읽는 원소 이야기》 《과알못도 빠져드는 3시간 과학》 등 다수가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사회
우리 안에는 진화의 흔적이 남아 있다!
책 속에서 펼쳐지는 쉽고 흥미진진한 인류 진화 시나리오


이 책은 인류 진화의 과정뿐만 아니라 최초의 생명이 등장한 시대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약 700만 년 전, 침팬지와의 공통 조상에서 갈라져 나온 이후로 인류는 수많은 진화를 거듭했다. 최초의 인류가 나타나고 300만 년 뒤 인류는 숲을 떠나 서서히 초원으로 이동하며 직립보행이 가능해졌다. 그로부터 약 100만 년 뒤에는 도구를 만들어 사냥을 나섰다. 우리의 몸에는 이러한 진화의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 있다. 이 책은 수많은 학자가 찾아낸 인류의 옛이야기들을 시간 순으로 하나하나 들려준다.

또한 각 시기에 일어난 중요한 사건을 중심으로 진화 이야기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나간다. 한 예로 1900년대 초 세상을 발칵 뒤집어 놓은 ‘필트다운인 유골 조작 사건’을 다룬다. 1908년 영국의 필트타운이라는 마을에서 발견된 필트다운인 화석은 처음에 현대인의 직계 조상으로 여겨지며 큰 관심을 불러 모았다. 그러나 1953년에서야 이 화석이 현생인류의 두개골과 우랑우탄의 아래턱뼈를 짜깁기하여 만든 위조임이 드러났다. 진화의 진실 밝히기 여정을 따라가다 보면 시대에 따라 달라진 인류 화석의 특징을 자연스레 배우고, 신비로운 생명의 탄생과 그 흔적들을 만나는 흥미진진한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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