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호 목사의 로마서. 바울이 기록한 로마서는 굉장히 논리적이다. 성경 중에서 가장 논리적이고 신학적인 책이다. 그러면서 또 굉장히 뜨겁다. 복음에 대한 타오르는 열정이 있다. 차가운 머리와 뜨거운 가슴의 이상적인 조화를 보여주는 책이 바로 로마서이다. 저자는 이 로마서를 통해 독자들이 믿음을 더욱 굳건하기를 믿는다.
저자가 에서 로마서를 강의한 적이 있다. 그 로마서 강의를 책으로 만들었다. 약 2년 전부터 소셜네트워크(SNS) 페이스북(facebook)에 직접 글을 올리고 있는데, 그곳에 글을 올리는 형식을 취해서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