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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가 바꾼 백세시대의 미래
글쓴이
박상철 저
출판사
시공사
출판일
2022년 6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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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상철

대한민국 의학계의 거장이자 노화와 장수 연구 분야의 세계적 석학으로, 1949년 광주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교수, 가천대학교 이길여 암·당뇨연구원 원장, 삼성종합기술원 부사장,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 석좌교수를 역임했으며 현재 전남대학교 연구석좌교수로 재직 중이다.
그는 100세 이상 초장수인을 대상으로 한 연구를 통해 인간 장수의 생물학적·사회적 의미를 탐구하며 한국 노화학 연구의 기반을 구축해 왔다. 한국노화학회 회장과 국제백세인연구단(International Centenarian Research Network) 회장을 역임했으며, 세계 노년학 연구의 대표적 학술기구인 International Association of Gerontology and Geriatrics(IAGG) 및 관련 국제 학회 활동을 통해 세계 장수 연구자들과 학술 교류와 공동 연구를 진행해 왔다. 특히 한국의 백세인 연구 성과를 국제 학계에 소개하며 장수의 생물학적·문화적 요인을 통합적으로 분석한 연구로 주목받았다.
주요 저서로 『장수 박사 박상철의 거룩하게 늙는 법』, 『코로나19가 바꾼 백세시대의 미래』, 『당신의 100세, 존엄과 독립을 생각하다』, 『노화 혁명』, 『웰에이징』, 『생명보다 아름다운 것은 없다』, 『백세 엄마, 여든 아들』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연과학
코로나19 치사율은 왜 고령층이 압도적으로 높은가
일상을 회복하고 장수사회를 앞당기는 인류의 선택!

지난 2년여 간 인류를 공포와 절망에 빠뜨렸던 코로나19 팬데믹이 끝을 보이기 시작했다. 전 세계는 전대미문의 사회적 격리와 봉쇄, 무엇보다 전광석화 같은 백신 개발과 접종으로 코로나19의 위협에 맞섰다. 이제 인류 역사는 코로나19 팬데믹 이전과 이후로 나뉜다고 할 만큼 코로나19는 우리의 많은 것을 바꾸어 놓았다. 박상철 교수의 신간 《코로나19가 바꾼 백세시대의 미래》는 그런 변화의 지점들 중 인류가 염원하는 장수사회와 백세시대의 미래를 전망한다. 코로나19의 높은 고령층 치사율은 그동안 인류가 자신하던 백세시대의 미래를 어둡게 했다. 하지만 오히려 코로나19의 고령 특이적 중증화 원인을 분석하고 그 대안을 강구하게 되면 미래 장수사회의 문제들을 해결하는 절묘한 전화위복의 계기가 될 수도 있다. 평생을 노인 의학과 노화 관련 문제를 고민하고 연구해 온 저자는 무엇보다 백신의 역할에 주목한다. 특히 팬데믹에 맞서기 위해 등장한 mRNA 백신의 사례에서 보듯이, 미래형 백신은 장수사회를 앞당기고 지켜나가는 핵심 생존보험이 될 수 있음을 역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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