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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은 어떻게 세상을 바꾸는가 [큰글자도서]
글쓴이
윤태성 저
출판사
반니
출판일
2022년 6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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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윤태성

도쿄대학교에서 ‘AI를 활용한 지능형 기계설계’ 연구로 공학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도쿄대학교 조교수를 역임했다. 이후 도쿄에서 소프트웨어 벤처를 직접 창업하고 경영하며 기술과 경영이 만나는 최전선에서 몸소 부딪히고 배우며 성장했다. 현재 KAIST 기술경영전문대학원에서 〈인공지능 특허 전략〉 강의를 통해 AI 시대의 발명, 특허, 사업화 전략을 전수하고 있다.

저자는 기술이 바꿔 놓을 미래를 상상하고 그 미래를 글로 생생하게 그려 내는 일을 평생의 즐거움으로 삼고 있다. 주요 저서로 《AI 이후의 경제》, 《AI 매니지먼트》, 《기술 전쟁》, 《과학기술은 어떻게 세상을 바꾸는가》, 《미라클 씽킹》, 《월급보다 내 사업》, 《탁월한 혁신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고객은 독이다》, 《한 번은 원하는 인생을 살아라》, 《지식 비즈니스가 뜬다》, 《막강 데이터력》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미래를 알고 싶다면 기술의 흐름을 읽어라!”
카이스트 윤태성 교수가 제안하는
미래를 앞서 가는 관점, 기술 혁명 4단계


과학기술의 발전은 인간의 편의를 개선하는 것에 머물지 않는다. 혁명이라 해도 좋을 만큼 최근의 과학기술은 새로운 시장을 창출하고 삶의 방식까지 바꿔버리는 가공할 힘을 발휘한다. 블록체인, 빅데이터, 인공지능 등의 기술은 이미 우리 곁에서 새로운 일상을 열어젖히고 있다.

카이스트에서 기술 경영을 가르치는 윤태성 교수는 신간『과학기술은 어떻게 세상을 바꾸는가』에서 과학기술의 흐름을 읽고 미래를 예측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하루가 멀다 하고 바뀌는 과학기술의 발전 속도와 그 범위를 생각하면 기술 하나하나를 파악하고 대비하기란 무척 어렵다. 지금 알고 있는 지식도 금세 철 지난 버전이 되기가 쉽다. 이러 시대라면 기술이 어떤 방향으로 가고 있는지 전체를 조감하는 게 더욱 중요하다고 저자는 말한다.

책의 1부는 기술이 발명되어 혁명에 이르는 과정을 ‘기술 혁명 4단계’로 설명한다. 이는 기술 창조, 기술 진화, 상품 개발, 시장 확장으로 구분되는데, 기술이 각 단계를 거치면서 어떻게 세상을 바꾸는지 다양한 사례를 보여준다. 2부에서는 최근 주목받는 12개 기술을 기술 혁명 4단계로 분석한다. 인공지능, 블록체인, 클라우드 컴퓨팅과 자율 주행차, 드론, 로봇, 가상현실 등의 기술이 현재 어느 단계에 있는지 따져보면서 앞으로의 전망도 내놓는다. 떠오르는 기술을 어떻게 알아볼지, 기술이 일으키는 시장에 언제 올라타야 할지, 인공지능과 가상현실 등 각광받고 있는 기술들이 현재 어느 정도 단계까지 왔는지 알고 싶다면 이 책에서 그 해답을 찾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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