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마터면 놓칠 뻔한 유아통합교육, 하길 잘했다!』는 전국 최초 완전통합병설유치원에서 유아들과 함께 여러 가지 많은 일들을 겪으며 ‘통합이 답이다’라는 결론을 내린 교원들의 이야기다. 짧은 기간 또는 오랜 기간 동안, 유아교사 및 특수교사로 몸을 담고 있으면서 유아교육과 특수교육의 중요성을 누구보다 절실히 느낀 교사들이 ‘어떻게 하면 유아들의 삶 그 자체인 놀이를 즐겁게 하면서 배움을 실천할 수 있을까?’, ‘온종일 특수교육대상유아와 함께 보내는 우리 아이들이 서로 함께 융화되어, 인생에서 가장 소중하고 값진 선물 같은 이 시기를 잘 보낼 수 있을까?’에 대해 고민한 내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