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멧새가 와서 사랑처럼 울었다
글쓴이
조성림 저
출판사
달아실
출판일
2022년 6월 24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조성림

1955년 강원 춘천에서 태어났다. 강원대에서 수학을 전공하여 홍천여중 교장 역임했다. 2001년 『문학세계』로 등단, 시집으로 『지상의 편지』, 『세월 정류장』, 『천안행』, 『겨울노래』(한국문화예술위원회 창작지원금), 『눈보라 속을 걸어가는 악기』, 『붉은 가슴』(강원문화재단 창작지원금), 『그늘의 기원』(강원문화재단 창작지원금 및 문학나눔 도서 선정), 『멧새가 와서 사랑처럼 울었다』(강원문화재단 창작지원금), 『사랑 없이 어찌 모과나무에 모과꽃이 피랴』(춘천문화재단 창작지원금), 시선집으로 『낙타를 타고 소금 바다를 건너다』를 출간했다. 2006년 춘천문학상, 2025년 강원문학상을 수상했다. 춘천문인협회 회장 역임, 한국시인협회 한국문인협회 강원문인협회 춘천문인협회 회원이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시를 살겠다, 시를 모시겠다’는 자기 다짐

2001년 [문학세계]로 등단하여 춘천에서 활동하고 있는 조성림 시인의 여덟 번째 시집 『멧새가 와서 사랑처럼 울었다』가 [달아실시선 55권]으로 나왔다. 수학 교사로 40년 동안 학생들을 가르쳤고 홍천여자중학교 교장을 끝으로 정년퇴직한 조성림 시인의 현재 공식 직함은 춘천시 사북면 지내2리 3반장이다. 40년 학생들을 가르쳤으니 이제 조성림 시인은 남은 40년(백세시대 아니던가)은 오로지 오롯이 시를 살고자 하는 사람이다. 시를 모시고자 하는 사람이다. 그는 발길이 닿는 모든 곳, 눈길이 닿는 모든 것을 이제 시로 모실 작정이다. 아예 시를 살아낼 작정이다. 이번 시집 『멧새가 와서 사랑처럼 울었다』는 그러니까 조성림 시인의 일종의 자기 다짐인 셈이겠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