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그냥 나는 제이미
글쓴이
테리 리벤슨 글/황소연 역
출판사
비룡소
출판일
2022년 5월 31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책 소개

분야어린이
친구? 원수? 절친?
중학교 우정의 모든 것!

중학생이 된 이후 공통 관심사가 적어진
두 절친의 아슬아슬한 우정 이야기


독창적이면서도 가장 보편적인 우리 모두의 이야기.
우정의 균열로 인해 롤러코스터처럼 요동치는 감정을 잘 담아냈다. -《북리스트》

중학교 친구 사이를 대단히 사실적으로 그렸다.
자신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에 충실한 주인공이 인상 깊다.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자기 인식이 뛰어난 인물들이 들려주는 각자의 속마음에 쉽게 공감하며 빠져들게 된다. -《혼 북》

차라리 투명인간으로 살고 싶은 소심하고 내성적인 중학교 1학년 에미의 일일 학교생활을 그린 그래픽노블 『투명인간 에미』의 후속작 두 편 『엉뚱 소녀 이지』와 『그냥 나는 제이미』가 비룡소에서 동시 출간되었다. 미국에서 왕성한 활동을 펼쳐 온 만화가 테리 리벤슨이 쓰고 그린 그래픽노블 시리즈로, 개성 넘치는 중학교 1학년 주인공들의 친근하고 생생한 목소리를 통해 예측 불가능한 일들로 가득한 중학교 생활을 들려준다.

세 권 모두 상반된 두 인물의 속마음을 교차해 보여 주는 방식으로 이야기를 풀어 나간다. 전작에선 내성적인 에미와 외향적인 케이티가 번갈아 가며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주었다면, 『엉뚱 소녀 이지』에서는 엉뚱한 이지와 똑똑한 브리아나가, 『그냥 나는 제이미』에서는 우정에 금이 가기 시작한 두 친구 제이미와 마야가 등장해 각자가 처한 상황과 그 속에서 피어나는 감정을 진솔하게 털어놓는다. 통통 튀는 그림의 만화 형식으로 재치 있게 구성되어, 저마다의 고민거리를 품은 중학교 1학년 친구들의 일일 학교생활을 엿보는 재미를 더해 준다.

중학교에서 얼마나 다채로운 일들이 벌어지는지, 그리고 그 안에 얼마나 수없이 다양한 고민거리가 녹아 있는지 잘 보여 주는 작품으로, 초등학생에게는 “중학교 미리보기 체험”을, 또래에게는 “웃음과 다정함이 넘치는 중학교 생활 요약본” 같은 책이 되어 줄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