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의 SNS 스타 ‘황아마의 후궁생활’의 개성 강한 고양이들과
충직한 두 시종이 만들어가는 아주 특별한 행복
『고양이 왕국의 시종들』은 대만의 독보적 반려묘 인플루언서 ‘황아마의 후궁생활’의 반려동물 포토 에세이다. 광고업에 종사하는 두 청년 리마오와 즈밍이 일곱 마리 고양이를 키우며 경험한 일상의 변화, 고양이를 통해 깨달은 삶의 지혜를 유쾌하면서도 진중한 어조로 그려내고 있다. 유튜브 팔로워 155만 명, 페이스북 팔로워 150만 명, 인스타그램 팔로워 100만 명을 보유한 이 책의 저자는 전 세계 애묘인의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SNS 채널을 활발히 운영 중이다. 『고양이 왕국의 시종들』은 영상을 통해 익히 알려진 ‘쿨쿨자 황조’ 고양이들의 생기 넘치는 일상과 실제 이야기라 믿기 어려운 웃음과 감동의 에피소드를 빼어난 사진과 함께 소개한다. 또한 반려동물 양육자가 필수적으로 알아야 할 기본 생활지식과 마음가짐을 알려준다. 아울러 반려동물 양육 인구 1,500만 명 시대에 동물과 인간이 공존하기 위해 가질 만한 태도와 지향점이 무엇인지 고민하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