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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령도에 새긴 계양산행 저널
글쓴이
성낙영 저
출판사
북랩
출판일
2022년 6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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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성낙영

인천 출신으로 동국대학교와 중앙대학교 신문방송대학원 그리고 싱가포르국립대학교를 거쳐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서 공부하고 있다. 방송사에서 라디오 프로듀서를 했었다. 현재 19년째 학생들에게 영어 가르치는 것을 직업으로 삼고 있다. 저서로 2004년 『락영어』, 2013년 『불운을 행운으로 바꿔준 팔봉산』, 2015년 『밥송 영어: 팝송으로 배우는 맛있는 영어 밥송영어』, 『쏘옥 영문법』, 2016년 『도전을 위한 서곡』, 『동네마트 창업: 하루 매출 5천만 원』, 2017년 『소중한 그대와 나누고픈 이야기』, 『달빛 품은 백일홍』, 2018년 『이러려고 중국어 배웠다』, 『될 일은 된다』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10년의 방송 활동 끝에 이어졌던 방황이 산을 만나 희망으로 바뀌면서…
영어를 가르치며 보낸 20년 끝에 묻어두었던
사업을 다시 시작하기 위해 백령도를 찾아 그 뜻을 새기다!


10년간 방송 활동을 하며 참으로 보람된 일을 했다. 프로듀서가 된 것은 ‘기적 같은 행운’이라며 다양한 일을 맡은 뒤 싱가포르국립대학교에서 유학을 마치고 돌아온 저자의 앞날의 계획은 중국에서의 활동이었다. 방송사를 사직하면서까지 중국 진출의 뜻을 두었으나 이루지 못하고 오히려 10년 가까이 방황을 했다. 그러면서 인생이 자꾸 원하지 않는 방향으로 흘러가기에 하늘에 도움을 바라는 심정으로 인천 계양산과 서산 팔봉산을 찾아 의지했더니 영어 가르치는 일이 생겼다. 어느덧 20년을 영어교육자로 보내는 가운데 전 세계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던 코로나19 팬데믹에 휩싸이자 그런 상황을 이겨내기 위해 매일 계양산에 오르니 지난날의 좋은 기억과 묻어두었던 사업이 떠올랐다. 그 사업을 중국에서 시작하기 위해 중국과 가장 가까운 백령도를 찾아 그동안 산에서 느꼈던 마음의 저널을 새기며 도전을 선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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