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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교육을 뒤엎자
글쓴이
김정호 외 1명
출판사
비비트리북스
출판일
2022년 6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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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정호

김정호 박사는 구독자 26만 명의 경제전문 채널, 〈김정호의 경제TV〉를 운영하는 크리에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2012-2025년 동안 연세대학교 특임교수, 서강대학교 겸임교수를 지냈으며, 지난 5년 동안 글로벌 정치경제의 흐름을 연구하는 데 몰두해 왔다. 저서로는 《팍스 아메리카나에서 신냉전으로》, 《킹달러의 미래》, 《대한민국 기업의 탄생》 등 40권이 있다.

미국 일리노이대학교에서 경제학 박사학위를, 숭실대학교에서 법학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국가교육위원, 자유기업원 원장 등을 역임했다. 삼성그룹 사장단 회의, 삼성전자 최고임원 세미나를 비롯해 현대자동차그룹, 한화그룹, 농심, KB국민은행, 코오롱 등 여러 기업에서 강의를 했다. 2015년부터 2017년까지 KBS 라디오 〈공감토론〉에 고정 출연했으며, KBS 〈심야토론〉, MBC 〈100분 토론〉, SBS 〈시사토론〉, JTBC 〈밤샘토론〉, TvN 〈끝장토론〉 등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팬데믹, AI, 메타버스…급변하는 세상에서 40년 경제학자가 작심하고 던진 격정 돌직구!

코로나로 몇 년 동안 아이들 교육은 모두 망쳤다. 앞으로도 상황은 크게 나아지지 않을 것이다. 가상세계는 아이들에게 이미 생활화되었지만, 교사에게는 낯설고 거북하기 짝이 없다. 교사가 아이들에게서 오히려 배워야 하는 상황이다. 교사는 아이들을 위해 스스로 변신할 의무가 있다. 그렇게 못하겠으면 물러나야 한다. 안타깝게도 그럴 기미는 전혀 보이지 않는다. 문득 궁금증이 생긴다. 교사는 무엇 때문에 존재하는가? 공교육은 무엇 때문에 존재하는가?

40년 동안 경제학계에 몸담아온 경제학자가 우리나라 교육계를 파고들었다. 교육을 이대로 두면 교육이 경제를 망쳐 경제위기가 올 것이 뻔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기존 공교육을 뿌리부터 뒤엎자고 주장한다. 이 혁명적인 시도는 공무원이나 교사가 아닌 학부모와 학생이 나서야 한다고 덧붙인다. 또 정치화된 입시와 공무원이 주도하는 교육 정책이 교육을 망치고, 나아가 우리 경제를 망친다고 걱정한다. 이에 그치지 않고 교육 선진국들이 나라를 먹여 살릴 미래의 주역들을 어떻게 가르치는지 직접 취재에 나섰다. 이렇게 국내 안팎의 교육 현장을 둘러본 후, 우리나라 혁신교육의 문제점과 잘못된 방향으로 가고 있는 교육 정책에 대해 입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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