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스러운 두 털복숭이가 돌아왔어요!
이번에는 친구에게 줄 특별한 선물을 찾아다녀요.
과연 친구에게 특별한 선물을 할 수 있을까요?
선물 주는 날이 다가왔습니다. 두 털복숭이는 서로에게 줄 선물을 고민해요. 가장 친한 친구에게 줄 선물이기에 아무거나 줄 수는 없죠. 엄청나게 멋지고, 재밌고, “우아” 하며 놀라고, 마음까지 담긴, 특별한 선물을 주고 싶어요. 선물 줄 생각에 두 털복숭이는 신이 났어요. 선물을 주는 건 이렇게 즐거운 일이죠. 선물 고르는 일이 간단할 줄 알았어요. 좋아 보이는 선물을 골랐는데, 마음에 들지 않는 점을 발견하기 전까지는요. 고르고, 고른 선물을 주려고 할 때마다 뭔가 마음에 안 들어요. 다른 선물과 비교해 보니 내가 주려는 선물이 초라해 보여요. 두 털복숭이는 계속해서 선물을 찾아다녀요. 과연 두 털복숭이는 친구에게 가장 특별한 선물을 줄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