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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글쓰기의 모든 것
글쓴이
내털리 커내버 외 1명
출판사
다른
출판일
2013년 9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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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내털리 커내버

커뮤니케이션 컨설턴트이자 비즈니스 글쓰기 관련 글을 기고하고 있다. 기자, 잡지 발행인, 기업 커뮤니케이터, 카피라이터의 경력을 보유한 그녀는 출판물, 기사, 웹사이트, 비디오 스크립트 분야에서 국제적인 상을 받기도 했다. 뉴욕 시에서 가장 큰 교육 대행업체의 커뮤니케이션 전무이사를 역임하였으며, 그녀가 쓴 글은〈뉴욕 타임스〉를 포함한 각종 매체에서 찾아볼 수 있다. 클레어 메이로위츠와 함께 글쓰기, 교정, 프로젝트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C&M 비즈니스 라이팅 서비스(C&M Business Writing Services) 공동 대표를 맡고 있다. 또한 공동으로 비즈니스 글쓰기 워크숍을 운영하며, 국제비즈니스커뮤니케이터협회(IABC)에서 발행하는 온라인 매거진에 비즈니스 글쓰기에 대한 칼럼을 쓰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목적과 상황에 맞는 정확한 글쓰기

업무가 맞대면이 아닌 문자로 이루어지고 있는 요즘, 글쓰기는 비즈니스에서 떼려야 뗄 수 없는 가장 빠르고 강력한 커뮤니케이션 수단이다. 이런 분위기 속에 잘 쓴 글이 당신에게 더 큰 이윤과 승진의 기회를 보장한다는 것은 틀림없는 사실이다. 주위를 둘러 보면 어떤 분야에서건 글을 잘 쓰는 이들이 승승장구하는 것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치열한 경쟁과 효율성을 따지는 비즈니스 세계에서 효과적인 글쓰기는 당신이 상상하는 것 이상으로 당신만의 성공 비결이 될 수 있다.

그동안 배워 온 학술적이고 문학적인 글쓰기 방식을 비즈니스 글쓰기에 그대로 적용하는 것은 그리 적절치 않다. 비즈니스 글쓰기 전문가인 두 저자는 글을 잘 쓰기 위해서는 우선 예전부터 내려오던 관행적인 글쓰기 방식을 기계적으로 답습할 것이 아니라, 무엇이 좋은 글인지 한 번쯤 생각해 볼 것을 권한다. 그리고 급변하는 비즈니스 환경에서 어떤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매체가 등장하든 적용 가능한 글쓰기 전략을 세워야 한다고 말한다.

무엇이 글을 읽는 이에게 득이 될지 먼저 고려하라. 비즈니스 글쓰기 전문가로 활동하며, 기업체를 대상으로 글쓰기 워크숍을 진행해 온 저자들은 효과적인 글을 쓰는 데 이 점을 반드시 염두에 두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내가 원하는 것은 무엇인지, 이 글을 통해 무엇을 말하고자 하는지 파악한 후 상대방에게서 얻고자 하는 것을, 상대방의 입장에서 이득을 취할 수 있는 방향으로 말하는 것은 글쓰기에도 상당한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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