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8월의 화염
글쓴이
변정욱 저
출판사
마음서재
출판일
2022년 6월 17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변정욱

서울예고 미술과를 나와 미국 훔볼트주립대학(HSU) 영화과를 졸업했다. 문예영화의 대가이자 부친인 변장호 감독의 영향을 받아 일찌감치 영화인의 길로 들어섰다. 대종필름 해외 마켓 이사로 재직했으며, 영화 〈실미도〉를 제작한 한맥영화에서 연출의 기량을 쌓았다. 영화 〈밀월〉의 연출팀에 참여했고, 제작에 참여한 영화 〈만무방〉으로 몬트리올 국제영화제 본선 진출을 해 미국 포트로더데일 영화제 최우수 작품상을 수상했다.

그 밖에 SBS PD로도 일했으며 휴먼 다큐멘터리와 뮤직비디오, 국가 홍보영상물 등을 연출했다. 그는 미국 유학 시절, 불의의 사고를 당한 것을 계기로 영부인 육영수 저격 사건의 실화 시나리오를 소설화한 『8월의 화염』을 집필하여 한국문학예술위원회 2020년 문학나눔 도서로 선정되는 영애를 안았다. 시나리오작법으로 비롯된 탄탄한 구성 및 스피드한 전개와 드라마틱한 반전은 마치 영화를 보는 듯 한 착각을 준다는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
국립극장 안에 울려 퍼진 7발의 총성,
과연 누가 퍼스트레이디를 쏘았나?

총성이 난무했던 2분 22초 사이에 숨겨진
그날의 충격적 진실이 마침내 실체를 드러낸다!


1974년 8월 15일 오전 10시 23분. 광복절 기념식장에 별안간 울려 퍼진 한 발의 총성. 대통령의 연설을 지켜보던 이들이 영문을 몰라 어리둥절한 사이, 괴성을 지르며 무대 앞으로 달려 나오는 한 남자. 그리고 그의 손끝에서 연이어 화염을 뿜기 시작하는 총구. 이 돌발행동에 국립극장 안은 비명과 총성이 뒤엉키며 일대 혼란에 빠진다. 사내는 결국 연단 바로 앞에서 제압되지만, 그 아수라장에서 두 사람이 피를 흘리며 쓰러진다. 바로 합창단 여고생과 퍼스트레이디…….

TV로 생중계돼 온 나라를 경악에 빠뜨린 이 대담한 총격사건은 과연 알려진 바와 같이, 조총련의 사주를 받은 재일교포 청년의 단독범행일까? 사건 발생 46년 만에 드디어 베일을 벗는 그날의 진실. 그 충격적 진실을 파헤치는 한 편의 영화 같은 이야기가 지금 시작된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