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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생사는 엄마들
글쓴이
염희진 저
출판사
미다스북스(리틀미다스)
출판일
2022년 6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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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염희진

늘 시간에 쫓기는 기자로 살던 엄마는 새벽을 발견하면서 하루 5시를 두 번 만나고 있다. 미라클 모닝의 경험을 널리 알리고자 2022년 《갓생사는 엄마들》을 출간했다. 반도체 연구원인 아빠는 우연히 키우게 된 금붕어의 먹이를 담당하며 새벽 기상을 시작했다. 매일 4시에 일어나 필사, 명상, 커피 마시기로 하루를 깨운다.

부부는 이른 아침 아이들이 만드는 작은 성공의 기록을 인스타(@smile_saurus)에 올리고 있다. 율과 은, 남매의 이름을 거꾸로 뒤집은 ‘긍룡’이란 단어에는 삶에 대한 긍정과 용기라는 뜻이 숨어 있다. 우리뿐만 아니라 세상의 모든 가족들이 미라클 모닝을 통해 한 뼘씩 성장하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열 살짜리 아들, 여섯 살 딸을 둔 대한민국의 평범한 40대 엄마다. 매일 광화문으로 출근하는 18년차 언론인이기도 하다. 신문기자로 현장을 누비다, 현재는 방송국 보도국 데스크로 살고 있다. 매일 경제산업 분야의 뉴스를 만든다. ‘이렇게 살 수도, 저렇게 죽을 수도 없던’ 40대에 접어들면서 새벽기상을 시작했다. 워킹맘의 무거운 짐을 새벽기상을 통해 조금씩 덜어내고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이대로는 살 수 없어 새벽에 일어났더니
삶이 180도 달라졌다!

“갓생맘은 왜 새벽을 선택했을까?”

절대 실패하지 않는 새벽 네트워킹!
성공한 엄마들은 새벽에 꿈을 키운다!

저자는 어릴 적 마흔 살이 되면 안정적인 가정을 이루고 직장에서도 인정받으며 당당한 커리어우먼이 되어 있을 줄 알았다. 하지만 40대에 접어들었음에도 여전히 헤매고 헷갈렸다. 다른 친구들도 마찬가지였다. 다들 40대에 진로고민을 하게 될 줄은 몰랐다고 털어놨다.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한 채 답답함이 임계점에 이르렀던 저자를 이끈 곳은 바로 산이었다. 저자가 산에 갈 수 있는 시간은 새벽밖에 없었다. 온전히 나만을 위한 산행을 위해 새벽 5시에 등산을 다니기 시작했다. 그렇게 저자의 새벽시간이 조금씩 깨어나기 시작했다. 그 후로 완전히 다른 사람으로 태어났다.

이 책은 새로운 시간과 습관, 꿈을 설계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자기계발서이다. 저자를 비롯한 엄마들이 어떻게 자기 주도적인 엄마만의 시간을 확보하게 됐는지, 그 시간을 어떻게 활용하고 있는지 소소하지만 유용한 팁도 전해줄 것이다. 또한 성공한 엄마들이 가지고 있는 공통적인 루틴에 대한 정보도 얻을 수 있다. 우리는 이 책을 통해 새벽을 열어 꿈과 부를 낚는 방법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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