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에 첫발을 내디뎠을 때는 꿈에 부풀기도 하지만 미래에 대한 불안함이 겹치는 시기이다. 인생은 준비된 자에게는 도전을, 강자에게는 기회를, 약자에게는 위협을 준다. 이 책은 다양한 경험을 가진 저자가 사회에 진출한 젊은이들을 성공의 길로 안내하는 사회생활 지침서이자 삶의 지침서이다. 이 책에서 삶의 전쟁터인 이 사회에서 ‘흔들리는 청춘’이 아니라 ‘잘나가는 청춘’이 될 수 있도록 강인한 의지, 불타는 열정, 풍부한 상상력으로 청춘의 잔치를 벌일 것을 요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