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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이렇게만 하면 장사는 저절로 됩니다
글쓴이
강호동 저
출판사
위즈덤하우스
출판일
2022년 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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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강호동

송리단길을 대표하는 ‘라라브레드’ 대표, 100억 자산가, 부동산 투자자, 유튜버이지만 이 모든 경력과 경험을 과거의 자신과 같은 상황에 놓인 자영업자를 위해 활용하고 있다.

기초수급자, 혈우병 환자, 왕따, 중졸 학력이었던 그가 지금의 성공한 사업가가 될 수 있었던 건, 18살 때 우연히 읽게 된 ‘헬렌 켈러’ 위인전에서 찾은 인사이트가 있었기 때문이다. 누구에게나 특별한 능력 하나씩은 있고, 누구나 살아갈 가치가 있으며, 그걸 증명할 수 있는 건 자기 자신뿐이라는 것을 책을 읽고 깨달은 후 단돈 5만 원을 들고 집을 나와 자신을 증명하며 살아왔다.

2천 권이 넘는 책을 읽어가며 26살에 악착같이 모은 1억으로 첫 창업을 한 이후로 온라인마케팅 회사, 가맹점 40개의 디저트 카페 ‘타르타르’, 송리단길을 비롯한 전국 30개 매장을 가진 ‘라라브레드’를 연달아 성공시켰고 연 매출 100억의 사업가가 되었다. 자영업의 최전선에서 살아오면서 자영업자의 어려움을 너무도 잘 알기에 《이렇게만 하면 장사는 저절로 됩니다》, 《라라브레드 브런치카페 레시피북》을 출간하였으며, 유튜브 채널 ‘장사건물주 강호동’을 통해 성공 노하우를 나누며 많은 자영업자를 만나왔다.

많은 자영업자를 만나면서 장사를 잘하는 자영업자라도 부자가 되기 어려운 이유는 창업의 공간을 당연히 임대로 생각하는 고정관념에서 시작된다는 것을 깨닫고 자영업자를 위한 교육 플랫폼 ‘장사는 건물주다’를 만들어 다양한 강연과 강의를 통해 자영업자들에게 건물주가 될 수 있다는 생각을 불어넣고 있다.

5년 사이에 건물 9채를 매입한 건물주가 된 이야기와 노하우를 꼭 나누겠다 마음먹은 이유는 모든 자영업자와 함께 부자가 되겠다는 진심 어린 저자의 바람 때문이다.

책 소개

분야경제
평범한 골목을 핫플레이스로 만드는 동네 빵집에서 배우는 창업 성공 법칙

잠실 석촌호수 옆 송리단길. 지금은 많은 사람이 즐겨 찾는 곳이지만, 불과 5년 전만 해도 허름한 원룸촌 뒷골목이었다. 이곳을 지금의 핫플레이스로 만든 동네 빵집이 있다. 라라브레드는 발달하지 않은 상권에 들어가 직접 상권을 이끄는 것으로 유명하다. 이러한 공간은 누가, 어떻게 운영하는 걸까? 라라브레드를 만든 강호동 대표는 20년간 각종 사업장에서 고객에게 사랑받는 법을 온몸으로 터득하며 가난과 장애를 딛고 일어섰다. 이 책에서는 그가 겪었던 시행착오 과정을 가감 없이 공개하며, 성공 창업의 노하우를 세심하게 알려주고자 한다. 이 책대로 한다면 장사는 저절로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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