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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 주해
글쓴이
박형용 저
출판사
합신대학원출판부
출판일
2022년 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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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형용

국제대, 총신대학 신학대학원을 졸업했으며, 미국 웨스트민스터 신학대학원에서 신학석사학위를, 에모리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신학박사학위를 받았다. 총신대학교신학대학원에서 4년 동안 가르쳤고,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태동부터 20여년이 넘게 신약학을 가르쳤고 총장도 역임하였다. 서울성경신학대학원대학교와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 총장을 역임하였다. 현재 Asia Graduate School of Theology(AGST)-Pacific 이사장과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명예교수로 봉직중이다.

2004년 자랑스런 신학자상 수상(국민일보/세계복음화협의회)했으며, 2018년 신학분야 최고 전문인 100인(International Biographical Centre, Cambridge, England)에 선정되었다.

주요저서로는 『성경해석의 원리』, 『교회와 성령』, 『바울신학』, 『신약성경신학』, 『사도행전 주해』, 『빌립보서 주해』, 『에베소서 주해』, 『말씀 산책』등 30여권이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진주 중의 진주, 로마서 깊이 보기
An Exposition of the Letter to the Romans


로마서는 바울서신 중 기독교 복음의 내용을 가장 잘 설명해주는 서신이다. 로마서가 없었다면, 우리는 하나님의 구속계획과 그 성취를 이해하는 데 훨씬 더 어려움을 느꼈을 것이다. 로마서를 쓴 바울은 유대주의 교육을 가장 철저하게 받은 사람으로서 구약에 비추어 그리스도의 생애와 사역을 가장 잘 풀어 설명할 수 있는 학자이다. 하나님은 그를 회심시키셔서 이방인의 구원과 하나님의 계획을 이루어 가셨다.

바울은 로마서 16개의 장에서 구약의 말씀과 연계하여 "진정한 복음"이 무엇인지를 가르친다. 이러한 이유로 "기독교 복음의 진수"라고 할 만하다. 그만큼 로마서는 내용이 중요하고 심오하며 성도라면 반드시 깊이 묵상해야할 서신이다.

본 “로마서 주해”를 통해 하나님의 넓으신 사랑에 감사하며 또한 성도들이
어떤 존재인지 그 정체성을 확인하고 정정당당하면서도 항상 겸손해야 함을 배울 수 있기를 소원한다. 그리고 본 “로마서 주해”가 한국교회를 조금이라도 더 든든하게 세우는데 기여할 수 있기를 소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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