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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십에 읽는 손자병법
글쓴이
김옥림 저
출판사
팬덤북스
출판일
2022년 7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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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옥림

현재 시, 소설, 동화, 동시, 교양, 자기계발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집필활동을 하는 시인이자 소설가이며 에세이스트이다. 시세계 신인상(1993), 치악예술상(1995), 아동문예문학상(2001), 새벗문학상(2010), 순리문학상(2012)을 수상하였다. 교육타임스《교육과 사색》에 ‘명언으로 읽는 인생철학’을 연재하고 있다.

시집 《나도 누군가에게 소중한 만남이고 싶다》, 《따뜻한 별 하나 갖고 싶다》, 《꽃들의 반란》, 《아무렇지도 않게 행복한 날》, 《기적을 울리며 달려가는 기차를 볼 때마다》, 《사람들 가슴엔 별이 살고 있다》, 소설집 《달콤한 그녀》, 장편소설 《마리》, 《사랑이 우리에게 이야기하는 것들》, 《탁동철》, 에세이 《사랑하라, 오늘이 마지막인 것처럼》, 《가끔은 삶이 아프고 외롭게 할 때》, 《허기진 삶을 채우는 생각 한 잔》, 《내 마음의 쉼표》, 《백년 후에 읽어도 좋을 잠언 315》, 《나는 당신이 참 좋습니다》, 《법정 마음의 온도》, 《법정 행복 그리고 삶》, 《힘들 땐 잠깐 쉬었다가도 괜찮아》, 《사랑의 결》, 《월든에서 보낸 소로의 시간》, 《매일 듣고 싶은 한 마디 필사책》, 《세계 명시 필사책 그대에게 줄 말은 연습이 필요하다》, 《소중한 사람에게 주고 싶은 성경명언 필사책》, 《내 삶을 비춰줄 하나의 문장들》, 인문교양서 《어른들의 문장력》, 《1일 1페이지 짧고 깊은 지식수업 365_통찰력편》, 《1일 1페이지 짧고 깊은 지식수업 365_교양편》, 《1일 1페이지 짧고 깊은 지식수업 365_마음편》, 《오십에 읽는 손자병법》, 《오십에 읽는 노자 도덕경》, 《철학자의 말》, 《지금은 아우렐리우스를 읽어야 할 때》, 《지금은 니체를 읽어야 할 때》, 《쇼펜하우어의 냉철한 조언》, 자기계발서 《매일 듣고 싶은 한 마디 365》, 《명언으로 읽는 100명의 인생철학》, 《책사들의 설득력》, 《유대인 대화법》, 《멋진 인생을 위해 오십부터 해야 할 것들》, 《품위 있게 나이 든다는 것》, 《김구의 인생수업》 외 다수가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숨을 때는 깊은 땅속에 들어간 것처럼 완벽하게 숨고
때릴 때는 아주 높은 곳에서 벼락처럼 내리쳐라!”


공자는 『논어(論語)』 [위정편]에서‘오십이지천명(五十而知天命)’이라 말했습니다. 이는‘오십에 하늘의 명을 안다.’는 뜻입니다. 하늘의 명을 안다는 것은 그만큼 인생을 깊이 있게 아는 것으로 50대가 바로 그런 나이입니다. 하지만 현실은 그렇게 녹록하지 않습니다. 여전히 50대가 되어도 하늘의 명을 안다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그것은 많은 수양이 따르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2,500년 전 중국 최고의 병법서인 손자의 『손자병법』을 새롭게 정리하면서, 지천명의 50대 인생에게 필요한 삶의 자세, 병법, 지략, 전략, 마음가짐 등에 대한 다양한 실천적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50대가 50대답게 살아남기 위한 노력이 곧 천명에 이르는 길이 아닌가 합니다. 그래서 이 책은 이 풍진세상에서 제2의 전성기를 위해 굳건하게 살아가는 대한민국의 모든 50대를 위한 지침서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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