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따르는 것은 언제나 위험하다. 거의 모든 것들을 지나치게 조심하고, 안전에 대해 병적으로 집착하는 이 세상이 믿음으로 살아가는 방식에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것은 결코 놀랄 일이 아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무사안일하게 살기를 바라지 않으신다.
길들여지고 무력해지는 느낌에 신물이 나는가? 이 책이 당신의 새로운 헌신의 열정을 발견하도록 도와줄 것이다. 저자 특유의 재치와 깊이를 담아낸 이 책은 우리에게 세상이 다 볼 수 있도록 위험을 감수하고서라도 무모한 믿음의 삶을 살라고 도전한다.
또한 저자는 책임감 있는 무모함에 초점을 맞추고 기도와 성경의 지혜와 다른 그리스도인들의 통찰력 있는 조언을 뒷받침으로 강렬한 삶의 방식을 전개하는 법을 보여준다. 이를 통해 사랑과 베풂과 섬김과 관계와 기도와 말에서 절대 물러서지 않을 결심으로 자신을 거침없이 내던지는 진짜 믿음을 보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