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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감성과 지성으로 일한다는 것
글쓴이
미즈노 마나부 외 1명
출판사
마인더브
출판일
2022년 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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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미즈노 마나부

굿디자인컴퍼니(good design company) 대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크리에이티브 컨설턴트.
게이오 대학 특별 초빙 준교수.

회사를 창업한 후, 브랜드 제작을 시작으로 로고 제작, 상품 기획, 패키지 디자인, 인테리어 디자인, 컨설팅에 이르기까지 종합적인 영역을 다루고 있다. 주요 작품으로는 NTT도코모의 ‘iD’, 정부 농림수산성의 CI, 구마모토 현의 ‘구마몬’, 도쿄 미드타운, 나카가와 마사시치 상점, TENERITA, 구바라혼케의 가야노야, 우타다 히카루의 「SINGLE COLLECTION VOL.2」, 수도 고속도로 ‘도쿄 스마트 드라이버’, 브릿지스톤의 자전거 「HYDEE.B」 「HYDEE.II」, 타이완 세븐 일레븐 ‘7-SELECT’, 유니클로의 ‘UT’, 타마 미술대학, 도쿄도 현대미술관 사인Sign 계획, 국립 신미술관 「고흐 전」, 모리미술관 「르 코르뷔지에 전」 등이 있고. 직접 ‘THE’라는 브랜드를 기획, 운영하고 있다. 광고계의 아카데미상을 불리는 Clio광고제에서 동상, One Show에서 금상, D&AD 은상 외 다수의 광고상 수상. 저서로는 『센스의 재발견』 『아이디어 접착제』(아사히신문출판), 『SCHOOL OF DESIGN』 『굿디자인컴퍼니의 일』(세이분도신코사)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성공학/경력관리
지금 사회에서 가치가 되는 것은 무엇인지에 대해 경영, 예술, 문화 등 다양한 분야를 통해 말하고 있다.최고의 가치가 되는 것은 지금의 현실을 이해하고, 미래는 이렇다고 제시할 수 있는 것.바로 지성과 감성을 융합한 '비즈니스 스킬'이다. 일한다는 건 이런 ‘비즈니스 스킬’을 가지고서 과거의 물질적 가치에만 집착하지 않고 현재와 미래의 가치를 찾아 행동하는 것이다.

감성과 지성이라는 두 가지 스킬을 연결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생각하고, 어떻게 일해야 하는가?

영화 007에 등장한 ‘애스턴 마틴’, 타이어 회사가 만든 ‘미슐랭 가이드’, 제인 버킨에게 버킨백을 선물한 ‘에르메스’, 천혜의 비경 파타고니아를 등에 업은 ‘Patagonia’, 새로운 가치관을 제시한 ‘Apple’, 존재 자체가 문학작품인 ‘셰익스피어 앤 컴퍼니’…. 이들에겐 특별한 무언가를 느낄 수 있다. 지성을 대표하는 야마구치 슈와 감성을 대표하는 미즈노 마나부. 비즈니스와 크리에이티브에서 가장 핫한 두 사람이 자신들의 지식과 경험을 통해 지성과 감성을 연결한 ‘비즈니스 스킬’로 일한다는 것을 말하고 있다.

지성만 있고 감성이 없으면 안 되고, 지성은 없고 감성만 있어도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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