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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탑의 살인
글쓴이
치넨 미키토 저
출판사
리드비(READbie)
출판일
2022년 7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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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치넨 미키토

1978년 10월 12일 오키나와 출생, 일본의 소설가, 의사. 치넨 미키토는 도쿄 지케이카이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2004년부터 외과 전문의로 활동하고 있는 현직 의사이다. 그의 소설 『상냥한 저승사자를 기르는 법』의 배경이 되는 호스피스 병동도 의사라는 그의 직업적 이력과 무관하지 않다. 그는 2011년 『레종 데트르』로 제4회 바라노마치 후쿠야마 미스터리 문학신인상을 수상하며 데뷔하였고, 이 작품은 2012년 『누구를 위한 칼날』로 개정되어 재출간된 바 있다. 주요 작품으로 『가면병동』, 『아메쿠 타카오의 추리 카르테』, 『블러드라인』, 『당신을 위한 유괴』, 『시한병동』, 『검은고양이의 소야곡』 등이 있다. 『상냥한 저승사자를 기르는 법』은 다양한 장르의 그의 작품 가운데서도 최고의 정점을 찍은 수작으로 평가된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고립된 저택, 밀실 연쇄 살인
휘몰아치는 압도적인 전개, 충격과 경악의 반전!
2022 서점대상 후보작, 독서미터 읽고 싶은 책 1위
15만 부 돌파 화제의 베스트셀러


치넨 미키토가 작가 데뷔 10주년을 기념하여 처음으로 본격 미스터리 장르에 도전하며 관심을 모았던, 『유리탑의 살인』이 마침내 국내에 소개되었다. 현직 의사이자 의학 미스터리, 감동 판타지, 로맨스 등 다양한 장르에서 상업적 역량을 보여줬던 치넨 미키토는 『유리탑의 살인』 또한 베스트셀러에 올리며 본격 미스터리 작가로서의 역량 또한 확실히 증명해 냈다.

치넨 미키토는 『유리탑의 살인』에서 순수한 지적 게임이라는 미스터리 장르의 매력을 오랫동안 단련한 필력으로 흡인력 있게 풀어냈으며, 누구도 예상치 못한 반전으로 독자는 물론 거장들의 극찬을 이끌어 냈다. 일본 미스터리 화제의 베스트셀러에 오른 『유리탑의 살인』은 밀실과 연쇄 살인, 명탐정과 같은 미스터리의 클리셰를 자유롭게 활용하면서도 동시에 비트는 신선함이 돋보이며, 미스터리에 익숙한 독자와 대중 소설을 즐기는 독자 양쪽 모두에게 만족스러운 재미를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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