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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두 배로 사는 강점혁명
글쓴이
김형준 저
출판사
더로드
출판일
2022년 6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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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형준

자기계발 커뮤니티 〈월간 책방〉의 대표다. 책 쓰기 클래스와 독서 모임을 운영하며 1,500권 이상 완독, 3,000편 이상의 글을 쓰며 책과 함께 중년 이후의 삶을 설계하고 있다. 10여 권의 책을 집필했으며 이 책에서는 모두에게 있는 보편적 감정인 ‘불안’에 대한 양면의 시각을 펼쳐 새로운 관점에서 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저서로는 『인생이 막막할 때 책을 만났다』, 『직장 노예』, 『인생을 두 배로 사는 강점 혁명』,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자신이 어떤 단점을 가졌는지 아는 것도 중요하지만 어떤 장점을 가졌는지 아는 것도 꼭 필요하다. 어쩌면 우리에게는 단점을 고치려는 노력보다, 장점에 집중하고 발전시키는 노력이 인생을 더 가치 있게 만들어 준다고 생각한다.
[프롤로그]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찾을 수 있는 질문이 있다. ‘갖고 싶은 모든 걸 손에 넣었을 때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일까’ 이는 수단으로써 일이 아니라 가치를 실현하기 위한 일이 된다는 의미이다. 누구나 이런 일을 갖고 싶지만 쉽게 얻어지지 않는 게 현실이다. 그렇다고 포기하고 살기엔 삶이 너무 아깝다. 그럴 땐 일단 시도부터 해보자. 꾸준히 하다보면 자신과 맞는지도 알 수 있고, 설령 맞지 않는다 해도 새로운 재능 하나를 갖게 될 테니 말이다.
[후회가 용기를 낳았다]

쇠는 맞을수록 단단해진다. 대장장이의 성실함과 노력이 결국 쉽게 부러지지 않는 쇠를 만든다. 우리는 늘 불안한 시기를 살고 있다. 어떤 선택을 내려도 불안은 따라다닌다. 불안을 핑계로 노력을 게을리 할 수도 있다. 하지만 불안을 이겨내는 방법은 대장장이의 성실함이 답일 수 있다. 매일 성실히 망치질을 했을 때 얻어지는 게 무엇인지 명확히 안다면 지금을 허투루 보내지는 않을 테니 말이다.
[마음의 무게를 내려놓을 수 있다면]

글을 쓸 때는 생각을 제외한 나머지를 멈춰야 한다. 그래서 글을 쓰면서 나에 대해 더 많이 생각할 기회가 생긴다. 멈춘다는 의미에 행동도 있지만, 생각의 잔가지를 잘라내는 것도 있다. 바꿔 말하면 행동도 멈추고 생각의 잔가지도 잘라냈을 때 자신에게 집중할 수 있게 된다. 그때 비로소 한 글자씩 종이에 옮겨 적으며 있는 그대로의 나와 마주하게 된다.
[쓰면 내가 보인다]

프레임의 법칙이 있다. 상황이나 사물을 어떤 틀을 갖고 보느냐에 따라 내 행동이 달라진다는 의미이다. 산 중턱에 이르러 반이나 왔다고 말하는 사람과, 반 밖에 오지 못했다고 말하는 사람 중 누가 등산을 즐기는지 말하지 않아도 안다. 단점에 집착하고 고치려는 사람과 부족해도 장점을 찾고 개발하는 사람 중 누가 더 발전 가능성이 있을지는 쉽게 짐작할 수 있지 않을까?
[단점을 극복하기보다 강점을 키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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