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글로스터의 재봉사 (한글판)
글쓴이
베아트릭스 포터 저
출판사
더클래식
출판일
2013년 9월 11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베아트릭스 포터

피터 래빗의 어머니, 베아트릭스 포터는 1866년 런던의 부유한 법률가 집안에서 태어났다. 자연을 벗 삼아 자라면서 스케치북에 늘 새의 알이나 나비, 애벌레, 토끼 등을 가득 그렸다. 풍부한 자연 관찰의 경험은 훗날 박물학자로 학식을 쌓는 데 밑거름이 되었다.

1901년 12월, 베아트릭스는 자신의 애완 토끼 ‘벤저민’의 이야기와 그림을 담은 책을 자비 출판했다. 이 작은 책은 단 1실링 2펜스였고 순식간에 모두 팔려 나갔다. 워낙 선풍적인 인기를 끌어 셜록 홈즈의 작가 코난 도일도 자녀들에게 그 책을 사주었다고 한다. 그 후 프레더릭 원 출판사와 출판 계약을 맺고 불과 2년 만에 5만 부라는 대히트를 기록했다.

나이가 들어서도 《글로스터의 재봉사》, 《다람쥐 넛킨 이야기》, 《벤저민 버니 이야기》 등을 꾸준히 집필하면서 왕성한 작품 활동을 이어갔다. 1943년 12월, 자연과 어린이, 동물을 사랑했던 베아트릭스 포터는 무려 500만 평에 이르는 땅과 농장, 저택을 모두 기증하고 77세의 나이로 자연으로 돌아갔다.

책 소개

분야영어
▶ 내용 소개

100년 동안 읽혀 온, 〈피터 래빗 이야기〉저자 베아트릭스 포터가 가장 아낀 걸작!
옷 제작기간을 맞추지 못한 재봉사 할아버지와
이를 도우려는 생쥐들의 은혜 갚기!
글로스터의 시장에게서 옷 제작을 의뢰 받은 재봉사 할아버지와 함께 살던 고양이 심킨, 할아버지는 심킨이 잡아둔 생쥐들을 풀어 준다. 심킨은 생쥐가 도망간 것을 알자 심술이 나 재봉에 필요한 비단실을 몰래 감추고, 속상한 재봉사 할아버지는 몸이 아파 제작 기간까지 옷을 만들지 못한다. 그런 할아버지를 대신해 생쥐들이 은혜를 갚으려고 옷을 만들기 시작하는데…….
이번 〈글로스터의 재봉사〉 역시 동물을 의인화하고, 그들의 세계를 그저 어린아이의 시선으로 들여다보며, 아이들이 풍부한 상상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생동감이 넘치는 그림이 있다. 이 책을 읽어 보면 어느새 나도 모르게 옷을 만들고 있는 생쥐들이 귀엽고 사랑스럽게 느껴질 것이다.
또, 부모가 다양한 동물의 목소리로 동화를 읽는다면, 아이들은 고양이와 생쥐들의 말과 행동에서 흥미를 느끼며 금방 동화에 몰입할 수 있을 것이다. 특히 고양이 심킨의 익살스런 행동이나 생쥐들의 합창 부분을 읽게 되면 어느새 부모도 아이들과 함께 재미를 느끼며 동심의 세계로 들어가게 될지도 모른다.
우리 아이에게 재봉사로 변신한 생쥐들과, 재미있는 이야기도 들려주며, 영어 공부도 할 수 있게 안내하는 알차고 풍성하게 구성한 책! 100년간 꾸준히 사랑받은 〈피터 래빗 이야기〉의 신화를 이어 나갈 〈글로스터의 재봉사〉를 만나 보자.

100년 동안 아이 ‧ 부모 모두를 만족시킨 걸작 동화!
베아트릭스 포터가 가장 아낀 작품!
아기자기한 동물의 생동감이 있는 책!

▶ 줄거리

글로스터의 어느 한 재봉사 할아버지와
고양이 심킨이 함께 살고 있었어요.
할아버지는 글로스터 시장에게
옷 제작 의뢰를 받았지요.
고단해 잠시 쉬던 할아버지가
심킨이 잡아둔 생쥐들을 다 풀어 줬지 뭐에요.
저런, 고단해 하던 할아버지가 결국 몸이 아파
옷을 만들지를 못했어요.

드디어, 몸이 아픈 할아버지가 깨어났어요.
과연 할아버지가 제작하기로 한 옷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