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를 꿈꾸는 남녀들의 도시,
그들의 일상을 경험한다!
뉴요커의 토요일은 어떤 모습일까? ‘섹스앤더시티’의 캐리가 웃으며 뛰어나올 것 같은 그리니치빌리지의 아파트를 들여다보자.
세계 최고의 뮤지컬을 감상할 수 있는 브로드웨이, 많은 영화의 배경이 되었고,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역으로 꼽히는 그랜드센트럴 터미널, 뉴욕의 상징이자 휘황찬란한 광고판으로 장식된 타임스퀘어, 빌딩 속 광활한 모래밭과 바다가 펼쳐진 브라이트 해변, 예술의 거리로 불리며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이 위치한 맨해튼브리지, 미국의 상징물로 빼놓을 수 없는 자유의 여신상을 비롯해 뉴요커들이 자주 찾는 꽃시장과 푸드마켓, 푸드트럭과 벼룩시장 등을 여행한다.
그밖에 뉴욕에서 가까운 시카고의 극장과 존핸콕 전망대, 보스턴의 노스엔드 골몰길, MIT 공대, 워싱턴DC의 국회의사당 등을 컬러링으로 만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