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타래실
글쓴이
주미경 저
출판사
도훈
출판일
2022년 5월 29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주미경

2016년 [새한국문학회] 수필로 등단하였다. [국제펜문학] 한국본부 회원, [한국문인협회] 회원, [신사임당 (시문회)] 회원, [시산문] 회원으로 활동한다. 2016년 [새한국문학회] 수필 부문 신인문학상, 2019년 [국회행정위원회] 문학대상을 수상하였으며, 2021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아르코창작지원금 선정되었다. 펴낸 저서로 동인 수필집 『양철지붕 집 한 채』, 『양철지붕 집 두 채』, 『양철지붕 집 세 채』, 『모두가 환한 꽃이다』가 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2021년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아르코문학창작기금지원사업에서 우수작가로 선정된 주미경 작가의 수필집이다. 전업 작가가 아닌 생업 작가이다. 그래서 그녀의 글에는 우리들의 살 냄새가 묻어나 있다. 군더더기 없이 써 내려 간 글은 다른 사람, 딴 세상 이야기가 아니다. 바로 나와 당신의 이야기이다. 그녀의 수필을 읽으며 함께 공감할 수 있고 서로에게 치료가 되는 글들을 모아 한 권의 책으로 엮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