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정의 전도자였던 디엘 무디의 삶을 그려낸 책이다. 그는 성공을 향해서만 달리다 주일학교 선생님의 인도로 주님을 영접하게 되면서 완전히 변화된 삶을 살았다. 안정된 직장과 수입을 내려놓으며 온전히 전도 사역에 뛰어들어든 그는 많은 사람들을 주님께로 이끄는 부흥의 불길을 일으켰다. 세상적인 기준으로 보면 지극히 평범하고 작은 사람처럼 보일지는 몰라도 하나님의 부르심에 기꺼이 모험을 택하며 미국은 물론, 영국과 스코틀랜드, 아일랜드에 걸쳐 부흥의 불길을 일으켰다. 그의 삶을 통해 이 시대의 믿음이 어떤 가치와 깨달음을 주는지 느껴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