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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의 조건
글쓴이
조관일 저
출판사
21세기북스
출판일
2013년 9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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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조관일

직장인들의 롤모델. 신입사원으로 입사해서 농협중앙회 상무, 강원도 정무부지사, 대한석탄공사 사장을 역임했다.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겪는 입사부터 신입사원, 팀장, 임원, 퇴사까지의 모든 단계를 책으로 엮어냈다.

강원대학교 초빙교수, 한국강사협회 회장, ‘춘천닭갈비축제’ 조직위원장, 협동조합 ‘다그로월드’ 이사장 등을 역임했고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서울대학병원, 청와대, 대검찰청 등지에서 2,000여 회에 걸쳐 강의했다. 한국 HRD 대상 명강사로 선정되기도 했다.

현재는 창의경영연구소 대표와 한국샌더스은퇴학교 교장으로서 기업체 강의 및 각종 방송 프로그램에서 활약하고 있다. 또한 구독자 22만 명을 보유한 유튜브 채널 「조관일TV」의 크리에이터이기도 하다. 그동안 EBS, KBS, MBC, SBS 등 텔레비전 특강에 고정출연했으며 춘천 MBC TV의 토크쇼 「세상만사」 및 강원방송의 시사 토크 진행자로도 활약했다.

주요 저서로는 31세 때 『고객응대』라는 첫 책을 출간한 이후로 베스트셀러 『비서처럼 하라』 『임원의 조건』 『명강의 기술』 『꼰대 지수 낮춰 드립니다』 『오십의 말 품격 수업』 등 60여 권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일단 회사에 발을 들여놓았다면, 신입사원의 도리를 다하는 좋은 신입사원이 되는 것부터 충실히 이행하자. 그것이 바로 앞으로의 큰 꿈을 이루는 시작이고 기본이다. 신입사원으로서 지켜야 할 도리와 조건을 모두 열거하려고 하면 끝이 없겠지만,『신입사원의 조건』은 ‘신新·입入·사社·원員’ 4가지 항목을 통해 가장 중요한 조건들을 설명하고 있다. ‘신新’에서는 새로움·젊음에 관한 것을, ‘입入’에서는 처음 들어가는 직장에 적응하기 위해 지켜야 할 것을, ‘사社’에서는 일터로서의 회사에 대한 이해와 일에 관한 것을, 그리고 ‘원員’에서는 조직 구성원으로서의 관계와 소통을 다뤘다.

기업 비즈니스 교육의 명강사로 불리는 저자는 그 동안의 경험과 노하우를 동원하여, 대한민국 신입사원들이 제대로 된 직장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돕고자 했다. 세상이 아무리 많이 변했어도 신입사원으로서 지켜야 할 덕목은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 또한 회사마다 나름대로의 사연을 가지고 있게 마련이며, 우리는 회사를 탓하기 이전에 회사가 어떤 사정인지를 먼저 알아야 한다. 그리고 그 사정, 그 문화에 적응하고 기여하는 신입사원이 되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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