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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블레이베르크 프로젝트
글쓴이
다비드 카라 저
출판사
느낌이있는책
출판일
2013년 9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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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다비드 카라

기자와 카피라이터를 거쳐 신개념 미디어를 활용한 광고기획사를 운영하던 만능 스포츠맨 다비드 카라는 현재 전업 작가로 전향해 활발한 작품 활동 중이다.
모험 소설 분야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자랑하는 다비드 카라의 대표작 <블레이베르크 프로젝트>는 출간 즉시 스릴러 장르에서 대대적인 센세이션을 일으켰다. 프랑스 젊은 독자들은 “스릴러란 바로 이런 것이다!”라며 열광했고 괴물 작가의 탄생을 환호했다. <블레이베르크 프로젝트>는 현재 영화로도 제작 중이다.
뒤이어 ‘프로젝트 3부작’의 후속편인 <시로 프로젝트>가 출간되었고, 3부작의 완결편 <모르겐스테른 프로젝트>는 출간되자마자 10만 부가 판매되는 기염을 토했다.
프랑스 스릴러의 대표주자인 작가는 독특하게도 프랑스 스타일이 지겹다는 평가에 동의하며 프랑스 스릴러의 전형을 벗어나 범세계적으로 통용될 수 있는 스타일을 지향하고 나섰다. 무엇보다 작가 자신이 프랑스 고전 문학을 읽으며 자랐지만 미국 만화의 열혈팬이자 미국 액션 영화와 비디오게임의 홍수 속에서 성장기를 보내며 다양한 문화를 접했기 때문이다. 작가는 다양한 문화권의 사람들과 소통할 수 있는 이야기가 좋은 이야기라는 본인의 생각을 밝힌 바 있다.
역사적 고찰을 바탕으로 현재에서 벌어지는 사건들을 다룬 <시로 프로젝트>는 전작에 이어 제2차 세계대전의 두 번째 파일을 열고 있다. 바로 태평양 전선에서 자행된 끔찍한 범죄행위에 관한 파일이다. ‘프로젝트 3부작’의 주인공인 모사드 요원 에이탄 모르겐스테른은 이 책에서 노여움의 여신과 손을 잡아야 했고, 특히 자신의 내면과 싸워야 하는 고독한 남자를 대변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외국소설
스피드 넘치는 스릴러의 대표주자 데이비드 카라의 스릴러 소설이다. 프랑스의 저명한 칼럼니스트 제라르 콜라르(Gerard Collard)의 극찬을 받고, 젊은 독자를 주층으로 뜨거운 반응을 일궈낸 그는 이 작품으로 인해 단숨에 베스트 셀러 작가의 반열로 올라섰다. 긴장감 있는 미국 첩보영화에 익숙한 젊은 세대의 욕구를 충족 시켜주는 그의 작품은 프랑스 소설은 '지루하다'는 편견을 깨트렸다.

소설은 전세계 적으로 유행하는 바이러스의 공포를 나치 생체실험이라는 소재와 잘 버무려내며 이야기의 흥미를 이끌어낸다. 일명 '프로젝트 3부작'의 첫 번째 작품이기도 하다. 역사 마니아, 특히 제2차 세계대전에 관심이 많은 독자라면 관심을 이끌만한 이야기가 가득 들어있다. 과거 나치의 생체실험이 대량 살상 무기가 되는 약물 생산을 가능하게 했고, 현재로까지 이어져 인류의 미래를 위협한다는 전개를 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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