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전주에서 태어나 2002년 계간 [주변인과 詩] 편집동인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으로 『혼자 노는 숲』이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불멸을 향한 악착같은 사랑의 노래
전북 전주에서 태어나 2002년 계간 [주변인과 詩] 편집동인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한 진란 시인의 두 번째 시집 『슬픈 거짓말을 만난 적이 있다』가 [시인동네 시인선 178]로 출간되었다. 불멸과 허무에 대한 통찰로 가득한 진란 시인의 이번 시집은 보이지 않는 초월적 대상과 동행하며 그에게 보낸 장문의 편지이자, 어떤 종말 앞에서도 굽히지 않는 불멸의 사랑에 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