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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인간입니까
글쓴이
엘리에저 J. 스턴버그 저
출판사
심심
출판일
2022년 7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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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엘리에저 J. 스턴버그

미국 예일대학교 뉴헤이븐 병원의 신경의학자이자 신경과학자. 과학 전문 작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신경과학과 철학을 전공했으며, 뇌 연구를 통해 의식과 무의식을 넘나들며 인간의 인지과정dmf 탐구한다. 첫 책 『이것은 인간입니까Are You a Machine?』로 철학과 신경과학의 경계를 넘나드는 저술가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주었고, 인간의 자유의지와 도덕적 책임에 관해 말하는 두 번째 책 『뇌가 나를 그렇게 만든다My Brain Made Me Do It』로 [사이언티픽 아메리칸]이 주목하는 젊은 과학 저술가로 선정되었다. [워싱턴포스트] [파이낸셜리뷰] [GQ] [월스트리트저널] [뉴욕 포스트] 등 다수 매체에 칼럼을 기고했으며, 『무의식의 뇌과학』을 통해 국내에 소개되었다.

『무의식의 뇌과학』은 무의식의 세계를 신경과학과 뇌과학을 토대로 탐험하려는 대담한 시도가 실현된 책이다. 뇌에 관한 방대한 연구를 다루면서도 베일에 싸인 무의식의 세계를 쉽고 흥미롭게 펼친다는 평을 받으며 언론과 학계는 물론, 동시대 과학저술가들에게 관심과 찬사를 받았다. 기묘하고 경이로운 임상 사례들을 통해 뇌 속에 숨겨진 ‘무의식 회로’를 추적하는 이 책은 인간의 무의식적 행동과 충동을 파악하는 가장 독보적인 안내서다.

책 소개

분야자연과학
“현대 과학의 마지막 거대한 불가사의”, 인간의 의식을 둘러싼
철학, 신경과학, 인지과학의 흥미로운 대화!

뇌는 어떻게 의식을 만들어낼까? 인간처럼 스스로 학습하고 생각하는 기계가 있다면, 그 기계를 인간이라고 볼 수 있을까? 인간을 인간이게 하는 것은 무엇인가?

《이것은 인간입니까》는 철학과 신경과학, 인지과학을 넘나들며 뇌와 마음의 작용 원리를 파헤친 책이다. 저자인 엘리에저 J. 스턴버그는 미국 예일 뉴헤이븐 병원의 신경의학자이자 신경과학자로, 이 책은 그가 17세에 쓴 첫 번째 책이다. 그는 이 책에서 데카르트부터 데이비드 차머스, 프랜시스 크릭, 제럴드 에덜먼, 레이 커즈와일, 마빈 민스키, 앨런 튜링, 대니얼 데닛, 휴버트 드레이퍼스까지, 수많은 철학자와 과학자가 수세기에 걸쳐 탐구해온 마음과 몸의 관계에 관한 이론 중 가장 핵심적인 논쟁들을 골라 열다섯 개의 장으로 펼쳐낸다.

의식에 관한 사건과 실험, 주장을 두루 톺아보며 현대 과학의 ‘마지막 거대한 불가사의’라 불리는 인간의 의식에 관한 흥미로운 대화를 선보이는 이 책은, 여전히 뜨거운 이 논쟁의 가장 핵심적인 자리에 독자를 내려놓는다. 또한 저명한 철학자와 과학자 들의 이론을 통해 ‘인간’과 ‘자유의지’, ‘기계’와 ‘인공지능’의 의미를 면밀하게 분석하며, 의식에 관한 탐구가 어떻게 인공지능과 로봇공학에 적용되는지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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