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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뇌를 깨워줄 책 읽기
글쓴이
백명숙 저
출판사
가림출판사
출판일
2022년 7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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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백명숙

부안의 너른 황금 들녘을 배경 삼아 어린 시절을 보냈다. 그 후 오랫동안 대학도서관에서 책과 함께 살아오며 사람과 책 사이에서 마음을 배우고 이야기의 힘을 믿게 되었다. 2023년 [동화마중] 신인문학상을 받으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지은 책으로 『게으른 뇌를 깨워줄 책 읽기』, 『책 쓰기를 위한 글쓰기』 등이 있다. 사람과 자연, 그리고 마음의 온기를 담은 삶의 작은 파편 하나도 초록빛 씨앗이라는 생각으로 동화를 쓰고 있다.

전직 대학도서관 사서로 평생 책과 동고동락했다. 어느 날 ‘책을 읽는 것인가, 보는 것인가’에 대한 의문이 들면서 본격적으로 책을 읽기 시작했으나, 읽어도 채워지지 않는 어떤 갈증이 있어 글쓰기를 시작했다. 책을 쓰면서 글쓰기와 친해지고 동화를 쓰면서 쓰기의 기본을 익혔다. 나이 들어서도 건강하고 우아하게 살 수 있는 비결 중 하나가 ‘읽고 쓰는 것’이라고 믿는다. 믿는 대로 되기 위해 부단히 책을 읽고 글을 쓴다. 현재 ‘시너지책쓰기코칭센터’ 글쓰기 코치로 일반인의 글쓰기를 돕고, 익산시립도서관 북큐레이션 강사, 청아작은도서관 관장으로 책과의 연결을 이어가고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
“지금 이 순간 성공을 원하는 당신을 위한 코칭”
읽고 읽고 또 읽어라


이 책은 아직 책과 친해지지 않은 사람, 책 읽기의 새로운 세상을 경험해보지 못한 사람들에게 어떻게 책과 친해지고 시간을 잘 활용하여 진정한 독서가가 될 수 있는지를 안내하고 있다. 책 읽기가 결코 어려운 일이 아님을 주장하는 저자의 말대로 책 읽기를 하다 보면 다양한 사람들의 인생을 통해 자신의 삶이 달라지는 계기를 만들 수 있고 자신이 책 한 권의 저자가 될 수도 있다. 무엇보다도 책 읽기를 통해 자신의 삶을 완전히 변화시키고 발전시킨 책 읽기의 연금술사 4인의 삶을 통해서 내면의 힘을 기를 수 있고 자신이 지향하는 미래를 향해 나아갈 용기를 얻을 수 있게 될 것이다.

파블로 피카소는 “일하고 있을 때 나는 쉬는 셈이다”고 했다. 피카소에게 그림 그리는 시간은 노는 시간이기도 했던 것이다. 이처럼 우리에게도 책 읽기가 어렵고 재미 없는 일이 아닌 쉼을 주는 일, 즐겁게 노는 일이 되었으면 하는 저자의 간절한 바람이 담긴 이 책은 자신의 일상에서 책 읽기를 실천할 수 있는 현실적인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은 오랜 기간 책이 좋아 대학도서관에서 사서로 일한 저자의 경험을 토대로 책을 가까이 하고 책답게 읽을 수 있는 경험에서 우러나온 조언과 격려를 독자들에게 전하고 있다. 이미 책을 좋아하고, 이 책을 읽고 책을 좋아하게 될 독자와 나누고픈 저자의 소소한 책읽기와 관련된 이야기를 통해 책에 대한 생각이 바뀌고 서점과 도서관이 새롭게 보일 것이다. 어느새 책을 읽고 있는 자신도 발견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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