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들교회(미국 렌초) 담임이다. 박종순 목사는 건강한 목회자이다. Fuller 신학교에서 교회 성장학을 전공했고, 신학을 전공 했다. 2011년 제자들 교회를 개척한 이후 건강한 공동체를 세우기 위해 성경본문 중심의 설교, 선교 공동체, 상식이 통하는 목회, 공부하는 목회자로 이민교회 사역을 감당하고 있다.
복음주의 교단인 남침례 교단의 목사로 게이트 웨이 신학교(구 골든게이트)에서 독서가 건강한 교회, 건강한 공동체, 건강한 목회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연구하며 목회학 박사 과정 중에 있다. 7년 전 일일 일책을 결심하면서 매일 하루에 한권의 책을 읽고 묵상하며 독서를 통해 상식이 일상이 되는 건강한 목회를 주장하는 젊은 목회다다.
저서로 『열혈독서』, 『메타씽킹』, 『나의 사랑 아프카니스탄』, 『천년의 지혜 독서 멘토링』, 공저로 『목회트렌드 2025』, 『다음세대 셧다운』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