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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 잘 알지도 못하면서
글쓴이
강진경 저
출판사
북테이블
출판일
2022년 7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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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강진경

중앙대 국문과를 졸업 후 이화여대 교육대학원에서 국어교육을 전공했다. 38세 유방암을 진단 받은 후 국어 교사로서의 삶을 잠시 멈추고 글을 쓰기 시작했다.

글쓰기에는 치유의 힘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된 후 지금은 교직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꾸준히 책을 쓰고 있다. 저서로는 《유방암, 잘 알지도 못하면서》, 《아이는 말하고 , 엄마는 씁니다》, 《인생은 아름다워》, 《슬기로운 학부모 생활》 등이 있다.

이 책은 저자가 예민한 아이를 키우고 있는 부모들을 위해 쓴 책이다. 저자는 현직 교사답게 예민한 아이에 대한 이론을 알기 쉽게 전달하고 있으며, 예민한 아이가 자라서 학교생활에 잘 적응하는 방법까지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또 예민한 아이를 키우는 엄마의 입장에서 글을 쓰며 육아가 힘든 부모들에게 위로와 공감을 전하고 있다. 아이가 예민할수록 부모는 현명해져야 한다.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이 자녀의 예민함을 특별한 능력으로 키울 수 있는 현명한 엄마가 되기를 바란다.

브런치 @ella1004
인스타그램 @ella_book1004
유튜브 @author_mom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유방암 진단 후, 마음이 가장 힘들 때 만나야 할
암 경험자가 알려주는 꼼꼼하고 따뜻한 환자 생활 안내서”

환자도 잘 모르고, 주위 사람도 잘 몰라서……
꼼꼼한 유방암 치료 정보는 물론, 두려움에 직면한 환우에게 마음의 위로까지!

유방암은 진행 속도도 느리고, 수술 후 경과도 좋은 편에 속한다. 그러나 5년이 지나면 완치 판정을 받는 다른 암들과 달리, 유방암은 5년이 지나도 꾸준한 관찰과 정기검진이 요구된다. 오랜 시간이 지나도 재발과 전이의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비교적 쉬운 암’이라는 세간의 시선과 달리 유방암 환우들은 암의 고통과 재발의 두려움을 견뎌야 한다. 『유방암, 잘 알지도 못하면서』는 서른여덟이라는 젊은 나이에 유방암을 진단받고, 수술과 표준치료 후 일상에 복귀한 유방암 환우의 1년 투병기이다.

환자도 보호자도 지인도 유방암을 잘 모른다. 이 책에는 암 진단 이후 어떤 스케줄이 기다리고 있는지, 수술 전후로 무엇을 조심해야 하는지, 재발을 막기 위해 일상에서 무엇이 달라져야 하는지 등등 환자의 입장에서 공부하고 고민한 흔적이 생생하다. 특히 유방암 환우들이 표준치료 이후 가장 만나고 싶은 의사 선생님으로 꼽는 ‘더맑은클리닉’의 박춘묵 원장의 감수를 거쳐, 유방암이라는 질병과 치료에 대한 꼼꼼한 정보와 마음의 위로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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