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대전환
글쓴이
바츨라프 스밀 저
출판사
처음북스(CheomBooks)
출판일
2022년 6월 28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바츨라프 스밀

에너지, 환경, 식량, 인구, 경제, 공공 정책, 역사에 이르기까지 학문 경계를 넘나들며 50여 년간 연구를 선도해 온 환경과학자이자 경제사학자입니다. 세계 발달사를 꿰뚫는 통계 분석의 대가로 손꼽히며, 빌 게이츠가 가장 신뢰하는 사상가로 주목받았습니다.

캐나다 매니토바대학교 환경지리학과 명예교수이자 캐나다 왕립과학아카데미 회원입니다. 체코에서 태어나 프라하 카를로바대학교를 졸업하고 미국 펜실베이니아주립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습니다. 유럽연합을 비롯해 미국과 유럽의 다양한 국제기구에서 정책 자문을 했습니다. 세계의 에너지와 환경 정책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비미국인으로서는 최초로 미국과학진흥회(AAAS)의 '과학기술의 대중이해상'을 받았습니다. 2010년 미국 외교 전문지 포린폴리시가 발표한 '세계적 사상가 100인'에 선정되었고, 2013년 캐나다에서 민간인이 받을 수 있는 최고 훈장인 캐니다훈장을 받았으며, 2015년 OPEC 연구상(OPEC Award for Research)을 수상했습니다.

에너지 기술 혁신이 인류 문명과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 등 에너지와 환경, 현대 세계의 실상을 사실 기반의 명확한 데이터와 객관적 통계로 밝히는 거시적 관점의 책을 집필해왔습니다. 저서로는 『인벤션』, 『몸식은 넘쳐나고, 인간은 배고프다』, 『사이즈, 세상은 크기로 만들어졌다』, 『세상은 실제로 어떻게 돌아가는가』, 『숫자는 어떻게 진실을 말하는가』, 『에너지: 무엇인가』 등 40여 권이 있습니다.

책 소개

분야인문/사회
세계를 변화시킨 다섯 가지 대전환에 주목하라!
바츨라프 스밀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세계와 역사
무엇이 지금의 현대 사회를 움직이게 하는가!


원시 사회부터 현대 사회에 이르기까지 인간은 오랜 시간 동안 수많은 변화를 겪었다. 우리 사회가 어떻게 지금의 모습에 이르게 되었는지 알기 위해서는 그 역사 속에서 거대한 축들이 맞물리며 일어난 변화를 살펴보아야 한다. 이러한 다섯 가지 대전환(인구, 식량, 에너지, 경제, 환경)은 각자 독립적으로 발생한 것이 아니라 서로 영향을 받으며 작동하기 때문이다.

전근대 사회에서는 영유아의 생존율이 낮았고 성인은 보통 40살 정도에 죽었다. 그런데 인구는 어떻게 오늘날 80억 명이라는 어마어마한 숫자로 성장할 수 있었을까? 심지어 전 세계 출산율은 계속해서 떨어지고 있는데 말이다. 또한, 인류가 에너지와 자원의 궁핍에 시달리고 식량난으로 기근에 허덕이던 게 불과 몇 세기 전 이야기다. 그러나 지금은 어떤가? 제철 과일과 풍부한 육류뿐 아니라 머나먼 이국땅의 음식까지 우리의 식탁에 올라오게 됐고, 스마트폰을 이용하며, 전기차를 타고 다니고, 지구 반대편으로 여행을 떠나기도 한다. 어떻게 이런 삶이 가능하게 된 걸까? 그리고 이런 풍요로움 속에 숨어있는 문제들은 없는 걸까?

에너지 환경 과학의 세계적인 거장 바츨라프 스밀이 그 비밀을 밝힌다. 방대한 지식과 데이터로 전하는 세계의 진실과 통찰. 그의 눈을 통해 ‘단순히 일어난 현상’이 아닌 그 너머를 보고, 앞으로 우리에게 펼쳐질 미래와 방향까지 엿본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