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도 출간된 《시나리오란 무엇인가》, 《시나리오 워크북》을 비롯해 시나리오 작법에 관한 책 여덟 권을 집필했다. 서던캘리포니아 대학에서 글쓰기 석사 과정을 가르치고 있으며, 시나리오 쓰기와 스토리텔링 워크숍을 개최하고 있다. 20세기폭스, 유니버설 스튜디오 등에서 시나리오 컨설팅을 했고, 많은 영화감독과 작업했다.
책 소개
분야예술일반/예술사
당신에게 필요한 건 멋진 글이 아닌 투자자의 마음을 흔드는 시나리오다!
영화사는 시나리오를 고를 때 ‘투자가치’를 고려한다. 그렇다면 영화가 되는 시나리오, 관객을 홀리는 힘 있는 시나리오는 어떻게 쓸까? 이 책은 마딕 마틴, 제임스 V. 하트, 사이드 필드 등 최고 레벨의 작가 95명이 현장에서 직접 활용하는 노하우를 소개한다. 성공한 시나리오가 반드시 갖춰야 하는 요소들을 빠짐없이 알려주기 때문에 이 책을 먼저 읽고 집필한다면 불필요한 시간과 노력의 낭비를 크게 줄일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