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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위의 인문학
글쓴이
김정남 저
출판사
스마트북스
출판일
2022년 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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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정남

한양대학교 사학과와 동대학교 석사 과정을 마쳤다. 현재 대진여자고등학교에 재직 중이며, 한양대 사학과에 출강하고 있다. 학생들과 역사독서토론 수업, 역사문화답사 체험을 운영하고 있으며, 통섭독서교육과 창의인성독서토론캠프 등의 독서 교육 프로그램을 주관하고 있다. 《36시간의 한국사 여행》(전3권), 《함께 걸으며 생각하는 우리 지역사》(공저) 등을 집필했고, 블로그 ‘교과서에 나오는 우리 문화유산 클릭!!(htpp://blog.naver.com/hiskjn)’을 운영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역사
이야기와 시가 있어 더 좋은 16개 산책길

답사는 지식만 접하지 그 깊은 뜻까지 담지 못한다. 깊은 뜻을 담는 것은 답사자의 마음자세에 있다. 그래서 느린 걸음이 좋다. 그 느린 걸음이 산책이다. 서둘지 않으면 주위의 풀과 나무, 꽃들도 보이고 새소리, 물소리가 들린다. 역사 속에서 시대를 고민하고 아파했던 인물들도 만나게 된다. 더불어 산책길 곳곳에 있는 시들을 통해 그들의 목소리가 들린다. 골목길(북촌한옥마을·하회마을·감천문화마을), 강변길(유교문화길·다산길2코스·백마강길), 한적한 숲길(백담로·가야산소리길·대흥사십리숲길), 바다 산책길(강화나들길2코스·한산도역사길·송악산둘레길), 운치 있는 호수길(경포호수길·내장호수변길), 정원 산책길(창덕궁·후원) 등, 이야기와 시가 있어 더 좋은 16개 산책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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